그런 플레이 스타일이 지겨우면 안하는게 맞는 게임이긴해 근데 나는 꾹참고 한번 해보는거 추천함
그게 정상임 뭐해야할지 감안오다가 어느 순간 전체적인 흐름이 보일텐데 그전까지는 짜증나고 하차하는 사람 이해함
뭐해야될 지도 모르겠고 그러면 신호기 켜서 outer wilds 신호들 다 찾아보거나 양자 파동 신호를 다 찾아보는 식으로 목표를 가지는게 좋은 거 같음
그냥 여행갔다 생각하고 구경해 처음부터는 감이 안오긴함 ㅋㅋ 저행성 가봐야지 저행성에는 위성이있노 가봐야지 저기 튀나온거 뭐고 가보자 이렇게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마인드맵이 연결됨 ㅋㅋ
원래 게임 주인공의 여정이 아니라 "너"의 여정임 게임에서 머 하라고 알려주는게 없는만큼 가고 싶은곳 가보고 거기서 얻은거 보고 어? 이건가? 싶으면 가보고 하면서 여행하는거임
그런 플레이 스타일이 지겨우면 안하는게 맞는 게임이긴해 근데 나는 꾹참고 한번 해보는거 추천함
그게 정상임 뭐해야할지 감안오다가 어느 순간 전체적인 흐름이 보일텐데 그전까지는 짜증나고 하차하는 사람 이해함
뭐해야될 지도 모르겠고 그러면 신호기 켜서 outer wilds 신호들 다 찾아보거나 양자 파동 신호를 다 찾아보는 식으로 목표를 가지는게 좋은 거 같음
그냥 여행갔다 생각하고 구경해 처음부터는 감이 안오긴함 ㅋㅋ 저행성 가봐야지 저행성에는 위성이있노 가봐야지 저기 튀나온거 뭐고 가보자 이렇게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마인드맵이 연결됨 ㅋㅋ
원래 게임 주인공의 여정이 아니라 "너"의 여정임 게임에서 머 하라고 알려주는게 없는만큼 가고 싶은곳 가보고 거기서 얻은거 보고 어? 이건가? 싶으면 가보고 하면서 여행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