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후손이나 신인류, 혹은 다른 외계인 종족이 이 게임을 보고우리가 진실에 엄청 가까이 접근했었다며 놀랄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그런 명작임.한마디로 인류에게는 너무 이른 게임..... GOAT
정말 goat
미시세계의 양자역학에서 존재하는 중첩과 가능성의 개념을 거시세계까지 끌고와서 게임의 테마로 잡은게 ㅈㄴ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