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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지식의 탑 가는 방법은 아직도 발견을 못함.. 계단으로 올라가라는데 끊어져있는걸 어케하는겨

양자의달도 아직 감이 안잡힘


호수 바닥 동굴은 모레 차오르는거 피해서 진짜 열심히 갔는데.. 탐험할곳이 왜남은거지 

아래 사진에서 모든 불 끄고 양자돌위로 올라가면 텔포되는거 발견했을때 기록이랑 딱맞아서 약간 소름돋더라


개인적으로 잉걸불 쌍둥이가 제일 무서움.. 모래 차오르는데 어둡고 좁은 동굴을 시간내에 돌아다녀야하니 압박감이 심했던듯.


태양없는도시 / 고에너지실험실 쪽 구경다녀왔음



나름 채울거 다 채운거같은데 태양없는도시 아직 남았다고함..

재 쌍둥이 프로젝트의 저장장치를 찾아야 할 것 같은데 이쪽에 있지 않을까


블랙홀제련소는 아직 가는방법을 모르곘음

제어장치 이용해서 매달린도시에서 끌어올려보긴 했는데 길이 없음..


침입자는 유령물질때문에 못가는 구역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유령물질같이 생겼어도 사진찍어보면 위험한곳이 있고 안전한 곳이 있는거였음;

태양폭발의 원인을 알게됨




펠드스파 구하고나서 해파리의 비밀 알게됨!!!!!!

사실 어제 몸통박치기 몇번 해봤는데 튕겨나가는거 보고 그냥 방해물인가 싶었는데 아래로 들어가는거였음

+ 건설소 찾아서 들어갔다옴.


여기정도면 중후반까지는 진행했다고 봐도 됨?

계속 고민중인 퍼즐들 빨리 풀어보고싶네


태양정거장 << 이거 맨몸으로 착륙해보려다가 태양한테 계속 죽음;;


맨 왼쪽 그림에 있는게 태양 워프가 아닐까 싶은데


지금 여기까지 진행하는데 16시간 걸림..

이런식으로 내 경험 적어보는게 처음이라 좀 난잡하게 된거같은데

글까지 쓸만큼 몰입하면서 하게되는 게임은 처음인듯


쨌든 내일 또 해봐야겠음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