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찾아보든 스포래서 일단 참고는 있지만
처음에 발사코드 받으러 가다가 별의 생애 모형보고
그냥 여느 천문관에나 자리 채울라고 배치해놓는 오브젝트 같은거구만 하면서 별 생각없이 지나쳤는데
그게 그렇게 될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음?
처음 게임오버하고 확신하려고 모닥불에서 멍때리기 하니까 아니나달라 시간 지나니까 또 다시 게임오버되더라
알아낸 발사코드도 그대로고
하늘에서 공같은 파란게 또 발사되고 있었음
트웰브 미닛 같은 게임이였던 거임
문제는 정보량이 과다함
내 우선적 목표는 엣지오브투모로우처럼 타임루프를 이용해서 사전에 알아낸 지식으로 미래에 벌어질 일을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건데
처음 NPC들에게 말걸고 다니고 뭔 써야하는 도구가 이것저것 있고
박물관에 있는 물건들이랑 맵에 배치되어 있는것들 쓰면서
뭐 이렇게 수상한게 많지? 골 아프네 딱 이생각 들었음
얘네들은 우주가 멸망하는걸 알기는 커녕 무슨 밝고 희망찬 모험이야기 하고 있고 뜬구름 잡는 소리하고 있음
그나마 힌트가 될만한건 어떤 모험가가 어디 있다 이정도?
번역도 많이 어색해서 내가 NPC들과의 대화에서 뭘 놓쳤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임
그리고 조작감도 많이 어렵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ㄹㅇ 방향성을 못잡겠네
- dc official App
번역은 유저패치 받아서 하는거 추천함 기본버전은 번역기 돌린 수준이라 진행 힘들거임
ㅇㅋ 근데 이거 중간에 진행 막히면 어케함? 그냥 스포 당하고 공략 찾아봐야함? 튜닉처럼? - dc App
갤에다가 모루겠어요 힝힝 ㅠㅠ 하면 애들이 와서 최대한 노스포로 힌트 알려줌
ㅇㅋ 그럼 한패하고 NPC들에게 말걸고 다닌다음에 다시옴 - dc App
일단 내기준으론 우주선내에 본것들 정리해서 확인할수있는데 그거보면서 진행하니까 크게 막히는 부분은 없었음 그래도 막히면 갤에다가 최대한 스포말고 힌트좀 달라하는게 나을듯?
박물관에 있는 건 와~ 이런게 있구나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되고 맨 처음에 가닥 잡기 힘들면 신호 탐색기를 활용해봐
정상임 그냥 무작정 아무데나 작정하고 끝까지 탐험해보는거 추천
우주선에 있는 일지 자주 보자
컴퓨터 소문보드 보면 주인공이 요약 ㅈㄴ 잘해두니까 그거만 따라가도 됨 나는 그냥 주인공한테 기록 맡기고 궁금한지역 무작정 찾아가서 보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