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내가 스토리 꼼꼼하게 안 읽은 걸수도 있는데 ..
노마이인들이 조각난 공동 처음 불시착했을때
1. 그때는 공동의 등불이 활동을 하지도 않고 그냥 척박한 땅일 뿐이었잖음?
근데 왜 굳이 중력석 사용하면서까지 행성 내부에 도시를 만들었을까 ? 걍 표면에 만들면 되지 않음 ??
2. 조각난 공동 중심을 블랙홀로 만들고, 화이트홀을 태양계 외각에 만든다는 미친 생각은 왜 한걸까 ? 단순한 실험정신 ? 블랙홀/화이트홀 만들고 워프하는 과학기술은 노마이인들이 이미 가지고 있던 거 아님 ?
3. 사실 워프코어의 에너지(블랙홀의 에너지) >>> 초신성 폭발 에너지인데 22분 땡기기 위해 초신성 폭발 에너지가 필요한 이유는 뭐였을까 ? 워프코어 자체가 초 하이테크라 고작 초신성 폭발 에너지따위가 비빌 수 있는 기술 수준이 아닌데 .. 그냥 게임적 허용인가 ?
노마이인들이 조각난 공동 처음 불시착했을때
1. 그때는 공동의 등불이 활동을 하지도 않고 그냥 척박한 땅일 뿐이었잖음?
근데 왜 굳이 중력석 사용하면서까지 행성 내부에 도시를 만들었을까 ? 걍 표면에 만들면 되지 않음 ??
2. 조각난 공동 중심을 블랙홀로 만들고, 화이트홀을 태양계 외각에 만든다는 미친 생각은 왜 한걸까 ? 단순한 실험정신 ? 블랙홀/화이트홀 만들고 워프하는 과학기술은 노마이인들이 이미 가지고 있던 거 아님 ?
3. 사실 워프코어의 에너지(블랙홀의 에너지) >>> 초신성 폭발 에너지인데 22분 땡기기 위해 초신성 폭발 에너지가 필요한 이유는 뭐였을까 ? 워프코어 자체가 초 하이테크라 고작 초신성 폭발 에너지따위가 비빌 수 있는 기술 수준이 아닌데 .. 그냥 게임적 허용인가 ?
내가 이해한 거는 1. 공동의 등불 활동했음. 위험해서 땅속으로 가고 북극으로 간 거임 2. 그 블랙홀이랑 화이트홀은 그냥 자연적으로 생긴 것 같음 3. 게임적허용이기도 하고, 노마이는 작은 거 밖에 못 만드는 것 같음
의문을 가지게 된 이유들이 너무 점프가 심한듯 노마이들이 공허 내부에 블랙홀을 만들었다는 내용은 1도 언급되지 않는데 2번 질문 전제가 어떻게 나온거임 그리고 3번은 게임적허용이 맞긴한데 고에너지실험실 보면 소형 블랙홀도 만들고 태양계오기전부터 규격화된 워프코어 기술 있었다는 거 계속 알려줌 그 원리는 주인공 입장에선 그냥 "미지"의 기술일 뿐임
행성 코어가 블랙홀이라는 거랑 화이트홀이 있다는것도 이상하지만 마침 근처에 있다는 게 너무 이상해서 당연히 노마이인들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거인 줄 알았음 모래시계처럼 지각이 왔다갔다하는 행성도 있는데 소형 블랙홀이 핵인 행성도 있을 수 있다 이런건가
https://www.reddit.com/r/outerwilds/comments/d3atob/how_did_brittle_hollow_get_a_black_hole_as_its/
찾아보니
같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있었네. 명확한 답은 없고 원래 그랬다는 설정인듯. 노마이 기록중에도 도착했을 당시 이미 블랙홀이 있다는 얘기가 있네.
이미 이 태양계에 있던 (조각난 공동의)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용해 워프기술을 개선? 했고 그 와중에 시간차가 난다는 걸 발견하고 재쌍둥이 프로젝트가 진행된거일수도
워프코어 에너지가 초신성에너지보다 강하다는 언급이 있던가? 애초에 하이테크랑 에너지크기는 별개니까 - dc App
워프코어가 뭔지도 제대로 안 알려줬는데 에너지량 따지고 있는게 얼탱× 왜 자꾸 게임을 현실세계로 어중간하게 가져오는지 모르겠음
게임이니까 상상력 펼치면서 궁금해할 수도 있는거지 날카롭네 like 유령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