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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부엉이 피하기 조뺑이까고 마지막엔 셀프분신까지 감행하면서 결국 수감자 불 다 끄고 만났거든?
왜 징역사는지 사유듣고 나도 노마이의 슬픈 역사 함 보여주고 밖에 나왔더니 지팡이 꽂혀있더라
같이 여행가는 환상 보여주고 발자국 찍혀있길래
아 이새끼도 결국 갔구나 싶길래 나도 따라갔음
이거 엔딩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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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ㅅㅂ 난 왤케 감동이 없지 몰입해서 겜한건맞는데 - dc App
감동이랄게 남이 때려박아주는 억지감정이 아니잖아 몰입이랑 공감못했다면 본편엔딩에서도 감동 느낄수가 없음
근데 나도 감흥없긴했음 나와서 망가진 우주선에서 쓸쓸하게 죽어가던지,, 그러면 모르겠는데
나와서 자유 됐는데 엘베타고 올라온 그 찰나에 빠져서 자살했다니 말도안되는듯해서
늙어 뒤졋고 정신만 살아있는거니까 남들 다 죽은것과 다름없을때 혼자 살아있던건 우리 수감이형일지도 - dc App
그러니까 그걸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연출이 좀 그렇지 애 먼저 올라가길래 얼른 쫒아갔는데 지팡이만 보이고 결국에 빠져 죽었다고 하니까 좀 그렇지
손잡고 같이 갓어야됏음 - dc App
나도 게임이 재밌었던 거지 엔딩에서 감동은 딱히 못 느꼈었음ㅋㅋ 솔라눔 만나서 대화할 때가 더 감동적이였고
양자달에서 봤을땐 ㄹㅇ 감동이었음 항상 자빠져있는것만 보다가 - dc App
죄수를 만나고 본편 엔딩을 보는게 진짜 엔딩임 죄수와 만나는건 그냥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