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The Final Voyage 고조되는 파트랑 합쳐져서 진짜 심장 두근댔어요 끝이 다가온다는 느낌그리고 죽어서도 큰 뜻을 위해 나아가고 손을 가리키고 탐구한 노마이들
마지막에 노마이들이 탑쌓아서 우주선 되는거보고 지려버림
ㄹㅇ
와 밑은 저런 의미가 있었나 왜 해골들이 위를 바라보고 우주선이 왜 나오고 이해를 몬햇는데 - dc App
만난 건 솔라늄 한 명이지만 그 뒤에 수많은 죽은 노마이들이 있고 그 유지가 이어져오기에 주인공이 우주의 눈에 닿을 수 있었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결국 우주선을 만들고 뭘 하고 어쩌고저쩌고의 근원은 심플하게 '하늘에 닿고 싶다' 였다는 해석일 수도 있고
위를 가리키는 게 저 위로 가라고 인도해주는 건지 아님 저 위로 가고 싶었다는 건지에 따라 갈리겠네요 하지만 둘 다 멋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