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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여기저기 흩어진 떡밥 회수하면서 스토리 완성하는 맛이 있었는데


DLC는 음...


일단 힌트 얻으려면 여기저기 왔다갔다 거려야 되는데 강 지형이라 불편하고 시간 지나면 다시 이방인까지 가야 돼서 귀찮음


뭔가 얻어도 다음 행보에 대한 힌트가 없거나 추상적인 그림 뿐이라 동기를 느끼기 보다는 막막함이 더 큼



이방인 뒤져보니까 간간이 숨겨진 공간 가르쳐주고 떡밥만 뿌리더라


뒤져볼 곳 더 있다는 곳 찾다보니 유물 얻어서


이거 들고 모닥불 가서 눈 감았다 뜨니까 이상한 데로 가지대?


와 드디어 뭔가 진행되려나 보다 했는데 내려가자마자 퍼즐 나와버리기 ㅋㅋ



텍스트 없이 페인스크릭 킬링즈 하는 느낌임


이것도 본편처럼 떡밥 맞춰지면 재밌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