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것들 바로바로 이해하고
문서랑 인과관계도 제대로 파악하면서 플레이 하는 거 보니까
답답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좋았음
답답하다는 게 내가 이미 알고 있어서 답답한 그런 게 아니라
지능을 가진 사람으로서 충분히 바로 캐치할 수 있는 부분 같은데
일부러 저러는 건가? 싶을 정도로 답답한 플레이를 하는 그런거
방송이라 어쩔 수 없지만 훈수 위주로 플레이 하는 것도 그렇고..
게임이 어렵긴 해~
기본적인 것들 바로바로 이해하고
문서랑 인과관계도 제대로 파악하면서 플레이 하는 거 보니까
답답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좋았음
답답하다는 게 내가 이미 알고 있어서 답답한 그런 게 아니라
지능을 가진 사람으로서 충분히 바로 캐치할 수 있는 부분 같은데
일부러 저러는 건가? 싶을 정도로 답답한 플레이를 하는 그런거
방송이라 어쩔 수 없지만 훈수 위주로 플레이 하는 것도 그렇고..
게임이 어렵긴 해~
캐치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건 개인이 가진 생각이나 성향, 경험, 주변 환경, 사전 지식 등등 너무 많은 매개변수가 있어서 각자 바로 캐치하는 부분과 못하는 부분이 전부 다름. 그리고 방송하는 사람들은 방송이 생각 이상으로 집중력을 분산시키다보니 눈 앞에 있는 정보도 간과하기 쉬워짐.
캐치를 못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문제가 아니라면, 그냥 이 겜 특성상 모든 플레이가 똑같지 않은 것 처럼, 그 사람만의 유니크한 경험을 보고있다고 생각하면 답답함보다 새로움이 느껴질 수도 있을거임.
올리버였나? 다른 방송하고 비교불가능할정도고 고트였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