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머리 써야되고, 자유도 너무 높고, 불친절하고 , 가이딩 없다시피 하고, 퍼즐 가득한 게임은 진짜 극혐하는데
단순히 우주 탐험이라는 요소 하나에 꽂혀가지고 시작하게 됐어
내 성격상 한 챕터를 모조리 클리어해야 다음 챕터로 넘어가지는 성향인데
아우터와일즈에서 챕터라고 하면 각 행성이거든 나한테는
내가 처음으로 간 행성이 거인의 심연인데 거심 속 떠나니는 섬 모두 정보 확인하고 , 마지막으로 해파리 타고 리얼 심연으로 들어가서
정보 모두 확인했고 얼추 다 클리어한거 같아서 조각난 공동 지금 한창 도는 중이거든
공동 속에 지식의탑? 정보 다 확인했고 발사포 ? 발견하고 거주지 정보 확인하고 .. 근데 이 행성 자체가 대가리 존나 빠게지네...
중력 어쩌고 밤되면 갑자기 다 뒤바뀌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
그냥 이럴때는 다른 안가본 행성 가보면 되는거임?
나도 너 비슷한 성격이라 행성 하나만 존나 팔려고 했었는데 이 게임은 그렇게 하면 안 됨 그냥 막히면 다른 행성 가는게 속편하고 가야만 할 때도 많음
어 ㅋㅋ 행상 하나 다 파서 먼가 클리어률 100퍼 만들고 다음 행성 넘어가서 또 클리어하고 그렇게 진행 할려고 했는데 , 그냥 막히면 다른 행성 가야겠다
ㅇㅇ 하늘에 보이는 행성은 다 둘러봐야 함. 충분히 둘러봤다 싶을 때까지가 중반임. 이 게임 플레이스타일은 A행성에서 B행성의 단서를 얻고, B행성에서 C구역의 정보를 얻고, C구역에서 D행성의 E구역... 식으로 돌고 도는 식임. 초반에는 당연히 스토리 이해가 안 가니 뇌 비우고 플레이해도 됨
내 대가리가 빠가라 나만 이해못하고 그러는 줄 ㅜ 대충 지금 까지 이야기 큰 흐름은 알겠는데 뭔가 지금은 느낌으로만 이야기를 알고 있는듯한 느낌이야 그냥 행성 다 둘러보아야겠군! ㄱㅅㄱㅅ
바다밑에 가는 방법도 다른행성에서 얻는거고 해파리를 이용하는건 또 다른행성에서 얻는정보임 원래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