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이 루즈하다 싶어도 그 과정이 다 의미가 있고

컷씬(작위적인 연출)없이 자연스레 내용에 몰입하게 되고

엔딩에 가서 은은한 메세지와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아서
생각나면 다시 찾게 만드는 그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