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뭐라고 불러야 할지는 모르겠음. 연재만화라고 하던가?

내가 플레이했던 경험을 그려서 '이런식으로 깨는놈도 있구나' 공유해보고 싶어지는...감명깊은 게임이라서.

지금 80%정도 깬것같은데, 디시 읽기만하고 글 거의 안써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