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막 돌아댕겨도 게임의 진행조차 모르겠음
현재 물음표 빼고 탐험 다 안한데가 고에너지 연구소랑 매달린 도시인데
암만 돌아댕겨도 연구소는 전선 따라가도 길막혀있고
매달린 도시는 천장에 뭐 있긴 한데 어케가는지 감도 안잡히고
해서 글좀 찾아보니까 시간까지 신경쓰는거 보고 그낭 접음...
12시간 막 돌아댕겨도 게임의 진행조차 모르겠음
현재 물음표 빼고 탐험 다 안한데가 고에너지 연구소랑 매달린 도시인데
암만 돌아댕겨도 연구소는 전선 따라가도 길막혀있고
매달린 도시는 천장에 뭐 있긴 한데 어케가는지 감도 안잡히고
해서 글좀 찾아보니까 시간까지 신경쓰는거 보고 그낭 접음...
나도 추리보단 몸으로 때우며 뚫는 타입이었고 막혀서 짜증났던 구간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게임을 잘 만들어놨고 우주선 비행과 미지의 행성 탐사라는 주제 자체가 너무 즐거웠고 동기가 됐기에 끝까지 플레이했던 거 같음. 퍼즐도 우주탐사도 구미가 안 당기면 일단 관두고 나중에 꺼내서 해보셈
연구소는 전선 따라가는거 맞음 근데 중간에 길막혀서 한번 우회해야하고 메달린도시는 그냥 우주선타고 착륙할수있는곳이라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