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게임이 아닌거 같음
솔직히 진짜 독창적이고 연출이 대단하다고 생각함
특히 양자의 달 설정이라든지 경로탐색 매커니즘이라든지
스토리 자체는 진짜 좋았음
근데 체험으로써는 정말 더러웠음
공략을 보면서 하니 이만큼 불합리적인 게임이 없었음
물론 그 과정 자체가 정말 뜻깊었다는건 좋았음
하지만 만약 공략을 안봤다면 너무 생각할 변수도 많고 예상도 못해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방금 솔그린이랑 대화하다가 공기 떨어져 죽어서 개빡쳐서 글씀
퇴근하고 다시햐야지
딴건 몰라도 재쌍둥이 프로젝트 << 이거는 ㄹㅇ 인겜 힌트있어도 공략없이 찾기 빡세다 생각함
전 그거 워프하는줄도 몰랐음 ㅋㅋㅋ
탑이 5개인데 수신장치가 6개란게 힌트였지 ㅋㅋ 둘이 하나의 정렬체인거랑
공략이 어딨음 ? 나도 하다 너무 답답해서 찾아볼라했는데 아우터 와일즈 공략 검색하면 죄다 공략보지말고하세요 안보고해야됩니다 이런거밖에없던데
유튜브 보면 막힐 때 잘 진행할 수 있게 나오더라고요
솔그린이라는 이름의 NPC를 본다면 당장 그곳에서 나오세요. 그런 NPC는 게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략 뭐 보면서함? 나도 참고하면서 하고싶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