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timber hearth 들으면 힘이 나고

castaways 들으면 마음이 무겁고

travelers 들으면 눈물이 난다

보통 후유증 있는 게임은 음악 듣다 보면 점점 그 감상이 옅어지는데 얘는 점점 그 기억들이 선명해져서 또 해보고 싶어짐.

진짜 누가 내 기억 좀 지워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