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timber hearth 들으면 힘이 나고
castaways 들으면 마음이 무겁고
travelers 들으면 눈물이 난다
보통 후유증 있는 게임은 음악 듣다 보면 점점 그 감상이 옅어지는데 얘는 점점 그 기억들이 선명해져서 또 해보고 싶어짐.
진짜 누가 내 기억 좀 지워줬으면...
아직도 timber hearth 들으면 힘이 나고
castaways 들으면 마음이 무겁고
travelers 들으면 눈물이 난다
보통 후유증 있는 게임은 음악 듣다 보면 점점 그 감상이 옅어지는데 얘는 점점 그 기억들이 선명해져서 또 해보고 싶어짐.
진짜 누가 내 기억 좀 지워줬으면...
눈을 떴구나 갤 망령이 되거라
난 반년동안 그러는 중ㅋㅋㅋㅋ
어 3년째 그러고 있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