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 와일즈랑 비슷한 게임이라 하던데 해본 사람들은 어땠어?
겜 사서 해볼까 고민중
해본 인상으로는 전혀 다른 게임임. 영어를 현지인급으로 해야 즐길 수 있다는 느낌
전혀다름. 로그라이크 요소 때문에 다른곳에서 힌트 얻고 다른방을 풀수 있는 구조인데... 로그라이크라 그방이 안뜨면 뜰때까지 반복해야함. 비한글화 때문에 더욱 할이유가 없고.. 실망한 사람들도 많대..
장르는 전혀 다른 게임이긴 한데, 퍼즐 풀이의 일부에서 비슷한 인상을 받긴 했어요. A를 위해서는 B를 해야 하는구나? 내지는 A를 하니 B가 이렇게 되는구나! 같은 논리적 흐름에서 오는 재미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듯해요.
물론 그런 장면은 50시간 플레이타임 중에 10시간 정도이고, 나머지는 로그라이크 뺑뺑이라 게임 자체가 좀 피로하긴 해요..
그냥 퍼즐요소 있는 운빨 로그라이크던데 왜 아우터와일즈랑 비교되는지는 의문임...
블루 프린스 먼저 해보고 아우터 와일즈 하게 됐는데 둘이 비교할 급이 전혀 아닌 거 같음
차라리 보이드 스트레인저를 하세용
해본 인상으로는 전혀 다른 게임임. 영어를 현지인급으로 해야 즐길 수 있다는 느낌
전혀다름. 로그라이크 요소 때문에 다른곳에서 힌트 얻고 다른방을 풀수 있는 구조인데... 로그라이크라 그방이 안뜨면 뜰때까지 반복해야함. 비한글화 때문에 더욱 할이유가 없고.. 실망한 사람들도 많대..
장르는 전혀 다른 게임이긴 한데, 퍼즐 풀이의 일부에서 비슷한 인상을 받긴 했어요. A를 위해서는 B를 해야 하는구나? 내지는 A를 하니 B가 이렇게 되는구나! 같은 논리적 흐름에서 오는 재미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듯해요.
물론 그런 장면은 50시간 플레이타임 중에 10시간 정도이고, 나머지는 로그라이크 뺑뺑이라 게임 자체가 좀 피로하긴 해요..
그냥 퍼즐요소 있는 운빨 로그라이크던데 왜 아우터와일즈랑 비교되는지는 의문임...
블루 프린스 먼저 해보고 아우터 와일즈 하게 됐는데 둘이 비교할 급이 전혀 아닌 거 같음
차라리 보이드 스트레인저를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