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과정은 다 재미있었는데 엔딩에서 갑자기 팍 식음. 마지막 연주하는 연출이 좋다는데 애초에 캐릭터들한테는 별 애정도 없고 그냥 뭘 의미하는 장면인지 몰라서 걍 어리둥절했음. 나무위키 찾아보니까 그냥 그렇구나 정도고 크게 와닿지 않음. 처음 할 때는 뭐 우주가 죽어가고 있었고 그걸 대체할 새 우주를 만드는 거라는거, 죽음과 그에 대한 수용이라느니 그런건 생각 못하겠더라. 다른 사람들은 그냥 처음에 바로 다 이해함?
나랑 반대네 난 중간에 꼬접 마려웠던적 몇번 있었는데 엔딩보고 박수침
나도 엔딩의 연출 대부분이 별로였음
난 과정부터 엔딩까지 다 좋았는데
ㄹㅇ 개연성이고 나발이고 감각적인 연출에 몰빵해서 그런지 호불호 좀 갈리더라 갠적으로 난 좋았음
난 엔딩이 너무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