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까지 보면 인생의 시각이 바뀐다느니 하면서 엄청 기대 시키길래 기대했는데 별거 없네...소설이랑 영화 존나 찾아봐서 그런가 감흥이 없음 오히려 기대없이 플레이 했으면 잘만들었네 했을거 같은데 아쉽다
ㅇㅇ 뭐든 기대가 크면 실망함. 개인적으로 엔딩의 과정과 연출이 많이 별로였음
걍 기대 싹 빼고해야함 이 게임은 엔딩보단 그 과정에서 여운을 느껴야 게임을 온전하게 즐길수있음
엔딩 연출은 워낙 추상적이라... 그냥 적당히 할 수 있는 만큼 했다고 보고 엔딩 그 자체보다는 왜 엔딩을 봐야 하는가, 엔딩을 보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는 게 되게 재밋는 과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