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까지 보면 인생의 시각이 바뀐다느니 하면서 엄청 기대 시키길래 기대했는데 별거 없네...


소설이랑 영화 존나 찾아봐서 그런가 감흥이 없음 


오히려 기대없이 플레이 했으면 잘만들었네 했을거 같은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