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롤 오버워치 서든 이런 경쟁 겜만 하고
서브노티카같은 게임은 보기만했는데
직접 해보니깐 존나 다르다
유튜브에서 서브노티카 하면서 겁네는거 이해 1도 안갔는데
아우터 와일즈 해보니깐 공감됨
씹 존나 무서움
거인의 심연 거기는 바다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하겠고
가시덩굴 씨앗? 거기 들어가는데 씨발 존나 쫄려서 들어갔다 나왔다 3번 함 ㅋㅋ
살면서 롤 오버워치 서든 이런 경쟁 겜만 하고
서브노티카같은 게임은 보기만했는데
직접 해보니깐 존나 다르다
유튜브에서 서브노티카 하면서 겁네는거 이해 1도 안갔는데
아우터 와일즈 해보니깐 공감됨
씹 존나 무서움
거인의 심연 거기는 바다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하겠고
가시덩굴 씨앗? 거기 들어가는데 씨발 존나 쫄려서 들어갔다 나왔다 3번 함 ㅋㅋ
거인의심연은 무서워할 틈도 없이 바다에 낙하해서 공포가 덜했는데 가시덩굴은 첨 들갔을때 겜 삭제할까 생각했었음
롤 옵치 이런거 하던 사람이 어쩌다 여기까지 왔대
나는 조각난공동 블랙홀 처음 빠질때가 젤 무서웠던듯
거인의 심연 높이 가늠 못해서 그대로 바다에 꼴박하면 눈 앞에 일렉트릭 코어 보이는데 그게 ㄹㅇ 숨 막히더라
난 무서울때 내가 죽는거 아니라는 마음으로 함 그럼 좀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