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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내가 재 쌍둥이 프로젝트에 연결되기 이전에 900만 번 이상의 루프가 있었는데 왜 그동안 연결이 안된건지 몰루겠음
타임루프를 인지하지 못했을 때 정확히 같은 행동만을 반복한다면 주인공이 진작 연결되었어야 하고
혹은 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면 조각상 근처에서 루프가 시작되는 혼펠스나 할이 진작 연결되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둘째로
왜 우주의 눈 근처의 솔라눔은 살아있는 상태로만 발견되는지 이해가 안감.. 스스로 관측해서 살아있는채로 존재해왔다기엔 시간상 진작에 늙어 죽었을테고
그렇다면 우주의 눈의 영향으로 양자적 가능성의 영역에서 존재하다가 내가 관측하면서 살아있는 솔라눔으로 확정된거일텐데 그럼 별 다양한 이유로 사망한 솔라눔 또한 튀어나올 수 있는거 아닌가..?
뭘 놓쳤는지 그냥 빡대가리여선지 되짚어봐도 이해를 못하겠우..
1. 매 루프마다 탐사정 궤도포는 매번 다른 방향으로 발사되고, 22분동안 우주의 눈을 찾지 못했다면 루프가 돌아가고 기억에서 사라짐. 그리고 우주의 눈을 찾는데 성공했거나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조각상이 사람이랑 연결되서 루프마다 기억을 보존할 수 있게 됨. 이걸로 노마이는 우주의 눈을 찾으면 루프를 멈출려고 했던거. 딱 타이밍 좋게 주인공이 지나간거지 2. 남극에 솔라눔 양자 시체 있음
1번에 타이밍 좋게 주인공이 지나갔다는 부분이 해소가 안되고있음 1천만 번 가까이 루프가 반복된 뒤에야 조건이 성립될만큼 까다로운가 하면 그게 아니니까
2번 남극의 솔라눔 시체는 솔라눔이 살아있는 상태로 관측되는 우주의 눈 주변의 양자의 달에는 없지않아?
1번 주인공은 900만번의 루프동안 계속 조각상 앞을 지나갔고, 탐사정은 아무 방향으로나 900만번 쏴서 우주의 눈을 찾은거임. 대충 확률이 900만분의 1이라는 소리니까 이정도면 충분히 까다로운듯
2번 그때는 주인공이 살아있는 관측하고 있으니까 두 현상이 중첩돼서 관측하면 하나로 정해지는거지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게 아님
@야기분딱좋다 살아있는 -> 살아있는 상태를
아 맞네 연결된 시점이 우연이 아니라 성공하거나 실패했을때 연결시킨다했으니까 성공한 다음 루프에서 주인공을 연결시킨거였구나 이제야 이해했음 ㅋㅋㅋ
솔라눔은 아직 이해를 못한게 살아있거나/죽어있는 상태가 중첩되있는거잖아? 그럼 우주의 눈에서도 다시 관측했을때 죽어있는 상태로 확정될 수도 있다는 거 아니야?
왜 우주의 눈에서만 살아있는지는 인게임 설명이 없어서 내 추측인데 침입자에서 유령물질이 터져나와 태양계를 뒤덮어서 노마이가 전멸할 때, 태양계 안에 있던 5개 확률의(모래시계 쌍둥이, 목재 화로, 조각난 공동, 거인의 심연, 검은 가시덤불) 솔라눔은 유령물질 때문에 죽어있는 상태가 됐고 태양계 바깥에 있던 우주의 눈 솔라눔은 유령물질을 피해서 살아남은 상태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음. 우주의 눈 솔라눔은 28만년동안 계속 살아있는 상태인거지 왜 6개 위치에 동시에 확률로 있을 수 있었는지는 설명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6개 위치를 탐험하던 확률이 따로따로 동시에 있던건가 아니면 달을 관측하고 있던 노마이가 없었던건가?
@야기분딱좋다 나머지 행성에서 죽은건 이해가 감 그런데 우주의 눈의 솔라눔은 28만년 동안 생존해있었다기보단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존재해왔다고 이해했거든 만약 맞다면 우주의 눈에 도착했을때 랜덤하게 죽은 솔라눔이 관측될 수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구
살아있다기보다 우주의 눈에 흔적처럼 남은 양자정보라고 보고 있었는데
우주의 눈 중력이 커서 시간이 안가나보1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