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쌍둥이 프로젝트에 사용 된 빛나는 광석들이 초신성도 버텨내는 돌들이라는 설정을 갖고있잖아
근데 이렇게나 강도 높고 단단한 물질을 노마이인들은 어떤식으로 채취해서 재쌍둥이로 날랐을까?
단단한만큼 무게도 엄청 나갔을텐데 이 무게를 버틸만한 이동수단이 뭐였을까?
그리고 이 광석들을 어떻게 용접했을까?
재쌍둥이 프로젝트에 사용 된 빛나는 광석들이 초신성도 버텨내는 돌들이라는 설정을 갖고있잖아
근데 이렇게나 강도 높고 단단한 물질을 노마이인들은 어떤식으로 채취해서 재쌍둥이로 날랐을까?
단단한만큼 무게도 엄청 나갔을텐데 이 무게를 버틸만한 이동수단이 뭐였을까?
그리고 이 광석들을 어떻게 용접했을까?
내가 물어봤는데 이게저케해서 글케했다고 합니다
채광 자체는 바로 옆 동네인 화로에서 했고 옮기는 건 워프로 했을 테니 딱히 질량이 문제되진 않았을 듯?
현실에서도 알루미늄은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부드러워지기도 하고 단단해지기도 하니까 원석일 때는 채취 가능한 정도의 강도고 가공하면 그만큼 단단해진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오호.. 이게 가장 설득력있는 내용같음
그러고 보니 무중력 동굴에서 곡괭이로도 충분히 캐고 있던거 생각하면 광석일 때는 그 정도 강도인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