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면 되는 겜이라길래
조각난 공동? 여기 가라는거 같아서 대충 둘러봤는데
ㅅㅂ 그냥 머해야되는건지 아예 감이 안옴
조작같은것도 너무 불친절하고
뭐 막 건물같은건 많은데 가도 뭐 아무것도 없고 다 막혀있고
갑자기 화면 하얘지더니 왠지 모르게 그냥 죽어버리고
좀 돌아다니다 딴데갈려고 우주선 와보니까 우주선 다 터져있던데
연료는 또 어떻게 채우는지도 모르겠고
블랙홀빠지니까 죽는것도 아니고 이상한데로 이동하던데 죽는것도 아니라 루프도 다시 시작 못해서 강종하고
공략같은거 보면 재미없어진다길래 아무것도 안보고 하니까
그냥 멀 목표로 겜을 해야되는지 아예 모르겠음
다 엄청 재밌다길래 ㅈㄴ기대하고 시작했는데
뭔가 초반에 걍 재미 느끼기도 전에 진입장벽에 막혀버린 느낌이라 너무 막막함
지금 한 두시간은 ㅅㅄㅂ하면서 돌아다녀봤는데 더 하면 먼가 나아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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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조작이나 설명이 불친절한 느낌이던디
조각난 공동은 제트팩에 익숙해지면 가셈 난이도가 높은편이라 달/거인이 그나마 조작이 쉬운편 신호기로 탐험대원들 부터 찾아보셈
공동에 사람 찾으러 가라길래 글로 갔었는데 딴데 먼저 가는게 낫나? 첫 행성치고 너무 어렵던데
난 평소 우주비행이랑 외계행성탐사에 관심이 많아 우주선 첫 이륙하자마자 발정난 개처럼 헥헥대며 하늘에 보이는 곳들 다 싸돌아다녔는데 그런 거에 흥미가 없다면 동기도 없고 행성간 이동 불편하고 우주복 추진 짜증나는 퍼즐게임으로 느껴질 수 있음 초반 뭘 해야할지 몰라서 답답함 느끼는 사람 많음. 그냥 그러려니 참고 진행해보셈. 정교하게 짜여진 세계관, 시스템, 스토리가 진국인 게임이고 하다보면 알게됨
화면 하얘짐 -> 나중에 이유를 알게됨. 탐사가 끊겨서 짜증날 수 있는데 거인의심연 가브로 찾아가서 대화하면 도움받을 수 있음 우주선 터짐 -> 조각난공동 행성의 특징임. 하다보면 알겠지만 운석 쏟아지고 땅이 내려앉는 곳임 연료 -> 우주선 연료는 못 채우지만 우주복 연료는 우주선에서 채울 수 있음. 우주복 걸어놓는 곳 잘 살펴보셈 블랙홀 빠짐 -> 가브로 찾아가 보셈
ㄳㄳ 일단 계속 더 해볼게 안익숙해서 조작이 너무 어렵다
이 게임 최대 고비는 첫 10시간동안이 너무 지루하단거임 근데 스토리가 점점 이해가 되고 탐험할 호기심이 생기면 그때부터 재밌어짐
제트팩 부스터 자동으로 하면 안됨... 쉬프트나 좌컨트롤로 바꾸고 하셈
우주선 뒤에 있는 일지가 가장 중요함
공략보면 재미없다고? 막혀서 꼬접하는거보다 공략보는게 낫다 차라리 여기에 질문을 많이 하셈 다들 돌려서 간접 힌트 잘 줌
그리고 젤 중요한거 한글패치를 꼭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