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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달했을 때의 감정이나 가는 과정의 힘겨움이나, 그 장소에서 얻는 정보의 놀라움 다 종합해서.


난 트래킹 모듈 안에서 본 텍스트들이랑 홀로그램?이 되게 멋있고도 경이로워서 게임 깨고도 열번은 다시 갔었음


구슬 옮기면서 마지막에 좌표 딱 뜨는 것도 너무 좋았고



이건 중요 장소를 가는 순서가 사람마다 또 달라서 느낌이 많이 다를 수도 있겠네




글 이렇게 쓰는거 맞지? 이 게임덕에 디시라는 곳에 처음으로 글을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