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ts Of Sennaar 란 게임인데 아무것도 모르고 말도 안통하는 백지 상태에서 여기저기 탐험하고 대화하면서 언어를 습득하고 진행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임
설명한대로 노베이스에 이거저거 탐험하면서 알아가고 이 단어를 알게되면 정확한 대화나 어디로 가야 하는지 루트를 알게되기때문에
알아가는 재미는 확실함
그리고 1층부터 꼭대기까지 탑을 올라가는 방식인데 이 겜도 행성마다 특징이 있고 배경도 달라서 조사하고 탐험하는 맛 나듯이
각 층마다 언어도 다르고 배경 및 분위기도 완전 달라서 새층에 오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느낌이남
언어도 그냥 다른게 아니라 디테일이나 특징도 달라서 단순 반복이 아닌점도 장점이라 생각함
대신 플레잉타임이 막 긴편은 아니라는점 나도 진엔딩까지 9~10시간 정도 걸린거보면 대부분 비슷할거고
그리고 한층 한층 관문을 뚫는 느낌이라 루트가 획일적이라 자유도는 적은편이긴함
그래도 퍼즐도 ㅈㄴ 어려운 편도아니고 이겜 했던 게이들이면 힌트없이 잘 풀수 있을꺼임
최근에 tunic, grunn, 그리고 소개겜 이렇게 3개 했었는데 이걸 젤 재밌게 한거같음
한사람도 있을거같은데 안해봣으면 이겜 모드 한다 생각하고 츄라이
오 이거 예전에 생각하고 까먹었던건데 이번에 해봐야겠다
신규겜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 웰컴팩만 사도 뽑기권, 다야 엄청 줌 쌀먹도 되니까 더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