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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1시간넘게 찾다가 개빡쳐서 외계인 우주선타고 런했음
후 씨발 개좆같은 태양 멀리있어서 기분이 좀 ㄱㅊ아진듯
근데 방법 찾았음 ㅋ
사진은 필요없었네 왜 시발 쓸대없는 힌트줘서 사람 헷갈리게 하고있농 ㅎ
[[ 오류과정 ]]
신전(?)안에다 쏴보고 밖에다쏴보고 불껏다켯다하면서 카메라로 찍찎씨발꺼
뭔 껌은돌있는막힌 곳 나오길래 미리 밖에 꺼낸 카메라로 찍 하니 빈공간있어서
(카메라 한칸만 각도돌리면 카메라는 거기고정인데 카메라불꺼지고 신전만이동함 생각해보니 버근듯)
응 이게 눈인가..눈 행성 사진찍었으니..신전위치 다시옮기고
밖으로나가서.. 카메라가 '눈'찍었으니까 눈이 밖에있겟지 외계인 우주선타보고가볼가 자동운행해주나ㅇㅈㄹ
후 좆같았다. 스샷이 그상황임 ㅎ;;;;
[[오류 삽질 후 원래 방법깨달아서(이하 생략) 넘어감]]
여하간,
애쉬트윈만큼 감동이찌는 않았음 ㅋ
덕분에 늦게잔다 ㅜ
이제 한곳남음
내가 난독이냐
지금보니 이해가안갈법도 하네 괄호로 수정했음
양자의달에서 성소 밖에 정찰기 던져놓음 -> 문 닫고 불꺼서 양자이동 -> 주인공과 정찰기가 다른 행성의 양자의달로 이동함 -> 성소 밖의 양자의달 모습 사진을 찍을 수 있음 : 이건 정공법이 아니고 게임 시스템상의 문제로 그렇게 되는 것뿐임. 사진으로 찍은 곳은 우주의눈이 아님. 카메라로 찍은 건 별 의미가 없고 주인공이 직접 거길 밟아야 의미가 있음. 저걸 시도했다는 거랑 저게 저렇게 된다는 점은 신기하긴 하네 양자의달 성소에 들어가 불 끄는 것까지 해봤다면 양자동굴이랑 양자시험의탑은 깼을텐데 양자1지식의탑 힌트는 얻고 간거임? 못 얻었으면 거기 공략해보셈. 꽤 재밌는 곳임
그리고 스샷의 상황(정찰기로 우주의눈 지형의 양자의달을 찍음)에선 우주복만 입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정찰기 사진은 구경하는 거 외에 아무런 의미가 없음. 양자의달을 탈출하는 건 쉽지만 우주선을 찾아가 탑승하는 건 엄청 까다로울 거고, 우주선에 탑승했다 해도 조종석에 앉는 순간 카메라가 사라지기 때문에 정찰기 사진을 다시 찍으면 위치가 바뀌어있을 거임. 게다가 정찰기가 어디있는지,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우주복 헬멧의 UI에도 아무런 표시가 뜨지 않기 때문에 정찰기를 회수하는 것 말곤 다시 찾아낼 방법이 없음
아니 이미 깻다고 밑에는 스샷찍은 상황을 서술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