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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파편이랑 양자 지식의 탑, 실험의 탑 이런거 다 찾았는데도 어케가는지 모르겠어서
뒤틀린 공허 중력대포 가서 양자달 나올때까지 존버
그 뒤 뒤틀린공허 궤도에 있는 달 사진찍어놓고 중력대포 타고 양자달에 착륙
이게 원래 가는 법 맞음??
뭔가 어거지로 가는 거 같은데
양자달 이해도 잘 안되고 6번째 성지는 뭔지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달 착륙해서 손전등 딸깍딸깍 하다 보니
살아있는 노마이도 만나고 대화도 좀 하다가 22분 다 되서 쫒겨났음
양자 달에서 더 탐험하거나 엔딩으로 가는 요소가 있는건지 궁금함
아니면 이제 볼거 다 봤으니 에쉬트윈 가면 되는건가
원래 가는 법은 아님. 그보다 쉽게 가는 방법이 있지만 어쨌든 노마이 만났으면 만사 ㅇㅋ임.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됨 의외로 양자의달 방문과 엔딩 보는 거랑은 상관 없음. 양자의달 안 들어가보고 엔딩 본 사람들도 있다고 함 다만 양자의달의 노마이를 만났을 경우(아마 특정 석판 조합으로 대화를 해야할 수도 있음. 정확한 조건은 모름) 엔딩에 뭔가가 추가됨
더 쉽게 가는 방법이 뭔가요? 노마이랑 대화 한번 더 하고 싶은데 이 게임은 정보 찾아보려 해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고 잘 생각해보라고만 해.....
정찰기로 양자의달 사진 찍은 게 화면에 표시만 되어 있으면 우주복이든 우주선이든 상관없이 양자의달 구름 뚫기 가능 가끔 있는 실수 1) 정찰기 던지고 우클릭 연타함 -> 카메라에 양자의달이 안 찍히면 무효 가끔 있는 실수 2) 양자의달 착륙 시 우주선 조종석에서 착륙카메라를 켬 -> 양자의달 찍힌 사진이 화면에서 사라져서 무효 쉽게 말해 굳이 중력대포 탈 이유가 없음
@ㅇㅇ(121.140) 아하 굳이 중력대포 탈 필요가 없구나 ㄳㄳ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221.146) 아직 모르는 누가 또 우연히 볼 수도 있으니 적당히 시간 지나면 윗댓글은 지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