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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20% on Amatsuko on SteamA knowledge-based progression game. Explore and solve the strange misteries of the interconnected fantasy worlds trapped inside an esoteric book and discover the roots of a terrible evil. No stats, no log, no savefiles. Only pure knowledge is your progress.store.steampowe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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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레일러


책 속에 들어가서 탐험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게임임

해볼 게이들을 위해 스포는 안넣음


챕터별로 나뉘어져있고 4챕터가 출시 예정으로 되어있지만 개발자가 그만 만들겠다고 함 그래서 챕터3가 끝


평가를 보면 아우터와일즈와 매우 유사하다는 평이 대부분인데, 플레이 방식이 매우 비슷함

세이브 데이터 없는 지식 기반 게임이라 내가 알아내는 만큼 진행할 수 있음.

심지어 이 겜은 탐험 로그 조차 남지 않음 대신 볼륨이 작기 때문에 메모나 스샷같은거 안찍고 해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음.


플레이 해본 결과 게임 방식은 아우터와일즈랑 제일 비슷한데, 기대하면 많이 실망할 수 있음.

일단 스토리 자체가 두루뭉실하고 추상적인 이야기임. 정확한 이해를 하기보단 흐름으로 아~ 대충 이런 느낌 하고 넘겨야 한다.

그래서 뭔가 해결했을 때 주는 감동이 없음. 결과보다는 하나하나 진행해가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둔 거 같음.

상관 없어 보여도 결국 모든 단서를 다 사용하기 때문에 꽤 짜임새는 있는 편


큰 단점은 1인 개발이라 그런지 버그가 좀 있고 조작감이 매우 구리다. 근데 특유의 그래픽+불편한 조작 때문에 버그가 버그인지 모르고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엔딩까지 플탐은 6시간 내외로 걸리고,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닌데 한 번 삽질하기 시작하면 좀 많이 헤메게 됨 + 조작 이슈로 빡칠수도

이 게임에 도전과제가 딱 하나 있는데, 이건 개발자 피셜로 일부러 얻기 힘들게 만들었다고 하고 실제로 좀 빡세다. 나온지 얼마 안된 겜이라 정보도 거의 없어서 엔딩보고 재밌었으면 도전과제까지 따보는거 ㅊㅊ


결론: 아우터와일즈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이런 플레이 방식이 그리우면 해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