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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생각엔 반 혹은 2/3쯤온거 같은데 그동안 빡쳤던점
1 거인의심연 첨 갔을때 대낮에 신나는 노래 틀고 해도 숨이 턱턱막혔음
거기 마지막거 하러 가야되는거 같은데 아직 무서움
2 태양없는 도시 ㅅㅂ 아니 그냥 이 행성 자체가 모래때문에
타임어택이나 기다려야되는것들이 있어서 짜증났음
3 금방 끝난 침입자 이상하게 여긴 자동운행도 안됨 하면 처박던데
그래서 수동운전으로 매번 도착해야되고 기다려서 할거 해야되고
첨에 내려갔는데 4번째 죽으니까 멘탈 부숴질뻔
근데 재밌어서 봐줌
3번 자동운항은 행성궤도를 고려하지 않아서 그런 듯 침입자 궤도가 많이 휘다보니 멀리서 출발할수록 오차가 커짐 자동운항으로 가는 도중에 자동운항 중지 재시작 해주면 아마 좀 나아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