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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본편만큼 내가 몰입감 떨어진것도 있겠지만
너무 막연한데 일단 안에 들어와서 7~8번 죽으면서 이거저거 탐험했는데
갈피가 안잡히네 본편은 그래도 뭘해야될지 NPC들이나 그 노마이들 대화들 이런거 보면서
유추하기 쉽게 해놨는데 이방인은 뭐 글 번역도 안되고 NPC도 없고
그나마 찾은거라곤 물쎄지니까 어디 무너지고 물밑에서 뭐 들어가고 등불 이용해서 그림보고 길 찾아들어가고
이런거밖에 없네
본편은 행성이라도 다양했지 이거는 같은데 계속 꼴박해야되고 난 길치라서 너무힘들었음 결국 유튜브로 봤다 ㅋㅋ
곧 시작이다.. 그 기믹을 찾는 순간..
와 아예 모르겠는데 오늘 다시 해서 찾은거라곤 유물 2개 근데 어디다 쓰는지 전혀 모르겠음 그리고 그림있는방들 안으로 들어가는거 뭐 절벽너머 있는 집 계곡 샛길에 있는 건물들에서 동굴쪽으로 들어갔더니 거기도 5층짜리 문양 맞추기 있고 무엇보다 등불 처넣어도 빔프로젝트에 뭐가 아무것도 안나온다는거랑 글자들 결국 통역이 되니까 통역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아직 안된다는게
릴스 중독 시대에 맞춰서 릴들을 열심히 찾아보아요
금방 내가 새로알아내서 쓰러왔는데 니가 말한거인듯 난 이거 7개 찾았는데 어디다 쓰는지 몰랐는데 이제보니까 빔프로젝트에 쓰는거같음
근데 릴을 이렇게 많이 쓸곳이 있나 싶기도 빔프로젝트 몇개없던데
난 지루한 글보다 더 명확하게 힘트줘서 본편보다 몰입됨. 본편은 글읽어야해서 좀 별로였음
난 그래도 글읽는거 재밌었는데 근데 번역한글들 모아놓은곳 없어서 다시 보려면 거기 가야되고 컴퓨터로그엔 압축본밖에 없어서 아쉬웠음 근데 여긴 번역도 안돼
등불로 그림보고 길 찾아 들어갔던 것처럼 프로젝트로 본 행동들을 따라해보는걸 추천해
ㅇㅇ 어제 딱 그거 발견하고 자서 오늘은 해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