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게임들 할 때 대략적인 공략은 보면서 하는 스타일이라
이번 게임도 그러려고 공략 찾아봤더니 다들 스포없이 해야 재밌다길래
공략없이 깨느라 ㅈㄴ 씨발거리면서 플레이 함
분명 재미있긴 했지만
핍진성은 어찌어찌 있는데 개연성을 내다버린 부분들이 가끔 있음
뭐랄까....
재미있을만 하면 초딩이 설정 만들어놓고 이게 맞다고 빡빡 우기는 것 같은 포인트들이 튀어나옴
퍼즐이라는 것은 모름지기 깔끔하게 들어맞아야
ㅈㄴ 고민하다가 풀었을 때 "아 쌌다" 하는데
이건 마치 "안맞는다고? 억지로 구겨넣는게 답임 ㅇㅇ" 같은 개짜치는 부분이 여기저기 있음
특히 그 ㅈ같은 해파리랑 시간 쳐먹는 모래기믹
재미는 있었다만 두 번은 안 할 게임
이제 멘탈 정화하러 타이탄폴2 하러 가야겠음
이해함 근데 그 두개 빼고 우기는 포인트가 있었는진 모르겠네 과학적 오류는 조금 있긴한데 난 2시간 이상 막히면 걍 공략보고 했고 사실 그게 적당히 재밌게 끝까지 가는법 같은데 사람들이 공략 보지말라고 하도 지랄을 하긴함. 그대로 듣고 실행한 니가 의지가 강했네
타이탄폴2는 진짜 지리긴해 빨리 끝나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