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난 다음에 응? 이게 그정돈가? 싶다가


몇년 지나면 계속 아우터와일즈가 제시한 아이디어나 구조적 산물이


문득문득 떠오르고 스케일이나 그런게 생각남


요즘 가끔씩 떠오름 dlc 그 강 뗏목으로 돌던 그 구조가


뭐랄까 머릿속에서 숙성되니까 고트라고 여겨진다 해야하나 옛날엔 할로우나이트, 서브노티카 이런게 더 높게 평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