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고민하다가 결국 공략봐버렸는데
이거 직접생각해서 성공했으면 존나 개쩔엇을텐데 아쉽
수동으로 갔음
거긴 공략없이 갔는데 난 남쪽 천문대 가는걸 공략봄
블랙홀 행 워프기기를 타는건 아예 생각도 못했었음
처음에 꼴박 랜딩 해보려다가 바로 통구이 돼서 "이건 인간새끼가 만든 게임이면 텔포로 가게 해놓은 곳이겠노" 했는데 이걸 랜딩해서 가는 도전과제가 있노 .. 애미
텔포 타워 모를때 시도해서 운전으로 갔음. ㅋㅋㅋㅋ 평소에 우주를 좋아하는 편이고 궤도역학을 조금 알다 보니까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았음.
어케 갔노... 아니 어찌 속도 맞춰서 내려갈라해도 태양중력때문에 몸을 못가눠서 들어기질 못하던데
못알아내서 공략봤는데 그냥 공략보기 억울해서 직접 운전해서 간다음 공략봤음
수동으로 갔음
거긴 공략없이 갔는데 난 남쪽 천문대 가는걸 공략봄
블랙홀 행 워프기기를 타는건 아예 생각도 못했었음
처음에 꼴박 랜딩 해보려다가 바로 통구이 돼서 "이건 인간새끼가 만든 게임이면 텔포로 가게 해놓은 곳이겠노" 했는데 이걸 랜딩해서 가는 도전과제가 있노 .. 애미
텔포 타워 모를때 시도해서 운전으로 갔음. ㅋㅋㅋㅋ 평소에 우주를 좋아하는 편이고 궤도역학을 조금 알다 보니까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았음.
어케 갔노... 아니 어찌 속도 맞춰서 내려갈라해도 태양중력때문에 몸을 못가눠서 들어기질 못하던데
못알아내서 공략봤는데 그냥 공략보기 억울해서 직접 운전해서 간다음 공략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