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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세계에서 노래 부르는 곳으로 가서 살아있는 올빼미 만났는데,
의외로 안무서운데?
나중에 더 무서워질지는 모르겠는데 거깄는 놈들은 아직 재정신인거 같고
잡아서 하는 것도 불끄는 거라 걍 여긴 너가 들어올 곳이 아니다 꼬맹아 하고 내쫒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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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세계에서 노래 부르는 곳으로 가서 살아있는 올빼미 만났는데,
의외로 안무서운데?
나중에 더 무서워질지는 모르겠는데 거깄는 놈들은 아직 재정신인거 같고
잡아서 하는 것도 불끄는 거라 걍 여긴 너가 들어올 곳이 아니다 꼬맹아 하고 내쫒는 느낌임
그거 안무서우면 딱히 무서울거 없음
합창의 집은 좀 밝지 않나?? 여기로 들어가면 잡히겠네 하고 생각하고 있으면 무서울게 없는데.. 깜깜한 곳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면 그게 공포요소인듯. 저 어둠속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봐 전진도 못하고 가만히 있지도 못하게 만드는 상상력이 공포를 불러일으킴
이게.. 거기가 최약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