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라인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새로운 곳을 갈때마다 흥미롭고 웅장하면서도 엔딩에 가까워지는게 아쉬워서 까마득할때가 더 좋게 느껴지기도함..
어디부터 갔길래 ㄷㄷ
dlc 지역간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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