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워프코어 뽑고 노래 딱 멈추고 파이널 보이지 흘러나올때랑 dlc 무대 다가가면서 태양이 그림자에 천천히 가려지고 브금도 사라져갈 때 이 둘이 젤 인상깊음 이건... 못 올 줄 알았음
명상 모르고 태양 터지는 거 기다릴 때랑 dlc 우주선 접근할 때 ㄹㅇ 갈때마다 기분이 웅장해짐
나도 워프코어뽑고나서 가시덤불로 향할때 브금때문에 뽕에절정에차올랏음
본편 - 코어뽑고 함선가는 길 , 재쌍둥이프로젝트 첫 진입 , 태양정거장 첫 진입 Dlc - 스트레인저 내부 첨 들어왔을 때 링월드보고 입벌어짐 ㅋㅋ
솔라늄 첨 만났을때 - dc App
재미나 완성도는 본편이 더 좋았지만 어떤 한 순간을 꼽으라고 한다면 DLC에서 처음 스트레인져 들어가서 위를 올려다 보던 그 순간이 최고였음.
난 불끄면 양자이동하는거 거기서 ㄹㅇ 부랄 5억번 쳣음
잉걸불 안쪽 돌
ㄹㅇㅋㅋ
양자 지식의 탑 들어가는 방법 깨달았을 때, 태양 정거장 처음 갔을 때, 노마이 무덤 처음 갔을 때, 엔딩 때 정찰기 잃어버렸을 때
우주의 눈 실물로 처음 봤을때
궤도탐사대포 발사되는 이유알았을때 - dc App
난 애쉬트윈 내핵에 처음 들어갔을때 워프타워 위에 구멍뚫려있어서 여긴 망가진게 확실한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이동되니 소름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