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중에도 (지금은 쌩깜)


30 넘어서 까지도 사회 적응자라 어디가서 일 못하고 왕따 당해서 백수 생활하거나


한 놈은 공장 1~3일하고 추노 반복하는 애인데


둘다 부모가 지원해줌


한 놈은 아직도 용돈 받고 (이샛기 20대 중반에도 새뱃돈 받는 샛기임, 지금도 받는지는 모르겠다. 쌩까서)

용돈 받은 돈으로 성매매 4만원짜리 단골손님임 빙신샛기


한 놈은 아빠 카드받아서 누나랑 같이 쓰라고 준건데, 누나한테 개썅욕하면서 넌 쓰지마라 죽여버린다. 하고 지 혼자 다쓰고 얘도 마찬가지로

아빠 카드로 성매매 단골손님임


성매매하는 애들 다 손절함 (나도 물들거 같고, 유유상종)


두 놈다 부모덕에 백수생활하면서 술먹고 성매매 반복생활하는 애들


나 였으면 부모님 지원 받으면서, 내가 버는 돈은 전부다 적축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