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란년놈들은 나 어렸을때 가정불화로 집구석에서 맨날 싸웠고
집구석은 진짜 찢어지게 가난해서 밥상에는 맨날 깍두기랑 김밖에 없었음
난 그래도 잘해보려 했는데 성인되고 돈 벌기 시작하니까 나한테 너무 금전적으로 많은걸 요구하더라
그래서 그냥 집구석 나와서 원룸얻고 독립한게 벌써 5년이 넘음
지금은 고향하고 멀리 떨어진곳에 집하고 직장 얻어서 살고 있고 어차피 부모년놈듯 연락처도 난 모름 알고 싶지도 않고 죽어도 알고 싶지도 않아 어차피 연락도 안오고
집구석은 진짜 찢어지게 가난해서 밥상에는 맨날 깍두기랑 김밖에 없었음
난 그래도 잘해보려 했는데 성인되고 돈 벌기 시작하니까 나한테 너무 금전적으로 많은걸 요구하더라
그래서 그냥 집구석 나와서 원룸얻고 독립한게 벌써 5년이 넘음
지금은 고향하고 멀리 떨어진곳에 집하고 직장 얻어서 살고 있고 어차피 부모년놈듯 연락처도 난 모름 알고 싶지도 않고 죽어도 알고 싶지도 않아 어차피 연락도 안오고
부모가 날 팬거 아니면 난 부모랑 잘 만날거 같은데 가정불화 따윈 뭐... 핑계지 부모한테 개패듯이 쳐맞아봐야 성인 되고 바로 의절을 하는거제
ㅈ꼰대노 그놈의 부모가 뭔데 낳아줬다고 다 부모노
부모가 벼슬이냐 싯팔 ㅋㅋ
싯팔ㅋㅋㅋㅋ 원인이 있으면 결과도 있는게 당연한거지 어딜 핑계라는말로 가스라이팅하면서 후려칠려고 하누 핑계는 아니지 개쉐이야
왜ㅋㅋ니새끼한테 버림받을까?ㅋㅋㅋㅋ
잘했다 역기능적인 가정에선 독립하고 영향을 최소화시키고 자기인생 사는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