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든병은
애초에 완치하는것이 불가능에 가깝고
정신과에서 주는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다보면
사람이 저능아처럼 변함
왜냐면 하루종일 졸리고 몽롱하니까
그리고 상담?
쌩판 모르는 남한테
형식적으로 받는 상담이 의미가 있냐
결국에 정신질환은 평생 안고 가야하는거고
자기 스스로 그 누구한테도 도움받지않고 극복하려는 마음가짐을
지녀야 다시 일어설수 있는거임
완치는 안되지만 그냥 상처를 안고 간다는 생각으로
정신질환이 주는 고통을 최소화 시킬순 있음
그러질 못하는 사람들은 나약하다는 증거니 걍 약에 의존하던가
해야겠지
애초에 완치하는것이 불가능에 가깝고
정신과에서 주는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다보면
사람이 저능아처럼 변함
왜냐면 하루종일 졸리고 몽롱하니까
그리고 상담?
쌩판 모르는 남한테
형식적으로 받는 상담이 의미가 있냐
결국에 정신질환은 평생 안고 가야하는거고
자기 스스로 그 누구한테도 도움받지않고 극복하려는 마음가짐을
지녀야 다시 일어설수 있는거임
완치는 안되지만 그냥 상처를 안고 간다는 생각으로
정신질환이 주는 고통을 최소화 시킬순 있음
그러질 못하는 사람들은 나약하다는 증거니 걍 약에 의존하던가
해야겠지
그러고 보니 생판 처음보는 남한테 내 속 얘기를 다 해야하네ㅋ
그거 은근 고역인데 정신과의사도 사람인지라 별에별놈 다있고 공감은 커녕 너 공격하는 새끼도있음
정신약으로 10년 먹었다는 사람도 있는데 우울증이랑 조울증이라고함 나도 정신과 약 먹었지만 1년 밖에 안먹었음 걍 처음에는 좋은데 나중엔 의존하거나 정신과 약 너무 비싸 그 후엔 끊고 혼자 극복하기로 했음 처음엔 용기내는 것도 어렵고 그런데 하면 할수있더라
정신과 약이 비싸다고? 대략 얼마야?
난 한달치 타면 3만원정도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