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든병은

애초에 완치하는것이 불가능에 가깝고

정신과에서 주는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다보면

사람이 저능아처럼 변함

왜냐면 하루종일 졸리고 몽롱하니까

그리고 상담?

쌩판 모르는 남한테

형식적으로 받는 상담이 의미가 있냐

결국에 정신질환은 평생 안고 가야하는거고


자기 스스로 그 누구한테도 도움받지않고 극복하려는 마음가짐을
지녀야 다시 일어설수 있는거임

완치는 안되지만 그냥 상처를 안고 간다는 생각으로
정신질환이 주는 고통을 최소화 시킬순 있음

그러질 못하는 사람들은 나약하다는 증거니 걍 약에 의존하던가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