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들어가고는 싶은데 왜 이리 무섭지 그냥 회사에 지원한다는 행위 자체가 떨리고 망설여짐 근데 막상 그 회사 들어가서 직장 생활하는 상상하고 너무 집에 오래 있어서 그런가 주위에서는 다들 이제 일해야지 않냐고 하고 돈도 없고 내 지금 상황을 친구들한테도 들키기 싫어서 연락도 안 받고 애들도 안 만남 자신감도 사라짐 사람들 안 만나는 건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직장 지원하거나 들어가서 일한다는 행위에 자체에 떨리고 무서운 사람 있나?ㅠ
댓글 12
나도그래 ㅠㅠㅠ
익명(211.234)2022-12-12 13:51:00
백수생활 오래하면 다들그래.. 밖으로 나가는게 걍 무섭다
익명(180.224)2022-12-12 14:18:00
내가 딱 너랑 같은 상황인데 나이 30이 됐다.. 하루 빨리 탈출하자
익명(222.109)2022-12-12 14:33:00
답글
나도 곧 30. 낼 면접인데 두렵다
익명(211.36)2022-12-13 00:31:00
익명(211.176)2022-12-12 15:43:00
내얘기인줄.. 난 마트 알바라도 지원할까 하는데 내가 잘할수있을까라는 생각부터 듬..
익명(115.140)2022-12-12 15:54:00
내가 그랬다 ㅋㅋ
나도 백수로 2년 보내고 다시 취업은 해야하는데 서류 내는 것부터 너무 겁났지
면접도 생각할수록 너무 떨리고 내가 다시 취업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더라
주변에서는 취업 안할거냐고 물어볼때도 괜히 여유로운척 하면서 곧 해야지라고 넘기고 하루종일 속으로 끙끙 앓았다 진짜ㅋㅋ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살거아니면 더 늦기전에 부딪혀봐야지
나도 어쨌든 먹고 살아야하니 그냥 눈 딱 감고 회사 지원하고 면접장 들어갈때마다 심장 폭발할 것 같은데도 몇번 하다보니까 적응되더라
회사도 들어가게되면 회사 일에 자연스레 적응할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일단 부딪혀봐~
익명(93.115)2022-12-12 18:28:00
몇살?
익명(39.7)2022-12-12 22:38:00
6년차 히키코모리다 말이 6년이지 어쩌다 이렇게 된지 모르겠다 나처럼 살지 마라 난 하루에 수십번씩 자살 생각 든다
익명(112.160)2022-12-12 22:48:00
답글
나도 6년차인데 나랑 똑같노 난 저녁마다 흉가라도 가려고 알아보고있음 - dc App
익명(175.213)2022-12-13 11:37:00
나도 취업이 간절한데 무섭다 일단 나같은거 합격시켜줄지부터 시작해서, 면접때 어버버거리지 않고 잘 말할 수 있을지, 막상 직장가서 수습기간에 짤리는 거 아닌지, 적응한다해도 최소 10년 이상을 한 직장에서 버틸수있을지.... 다 무서움 근데 취업 못한 지금 상태도 개한심하고 무서워서 지금 초조해서 미칠것같은 상태다
익명(59.25)2022-12-12 23:13:00
너네 회사를 아주 병신으로 보는구나.
회사가 학교냐?
니네같이 잘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가짐 가진 새끼들 뽑는 곳이 아니야.
회사는 엄연히 이윤만을 목적으로 한다.
고로 니네가 잘할 수 있는 새끼여야 함.
능력을 기르면 자연스레 자신감 오른다.
잘할 수 있을까?ㅇㅈㄹ 그만하고 능력이나 개발해
나도그래 ㅠㅠㅠ
백수생활 오래하면 다들그래.. 밖으로 나가는게 걍 무섭다
내가 딱 너랑 같은 상황인데 나이 30이 됐다.. 하루 빨리 탈출하자
나도 곧 30. 낼 면접인데 두렵다
내얘기인줄.. 난 마트 알바라도 지원할까 하는데 내가 잘할수있을까라는 생각부터 듬..
내가 그랬다 ㅋㅋ 나도 백수로 2년 보내고 다시 취업은 해야하는데 서류 내는 것부터 너무 겁났지 면접도 생각할수록 너무 떨리고 내가 다시 취업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더라 주변에서는 취업 안할거냐고 물어볼때도 괜히 여유로운척 하면서 곧 해야지라고 넘기고 하루종일 속으로 끙끙 앓았다 진짜ㅋㅋ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살거아니면 더 늦기전에 부딪혀봐야지 나도 어쨌든 먹고 살아야하니 그냥 눈 딱 감고 회사 지원하고 면접장 들어갈때마다 심장 폭발할 것 같은데도 몇번 하다보니까 적응되더라 회사도 들어가게되면 회사 일에 자연스레 적응할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일단 부딪혀봐~
몇살?
6년차 히키코모리다 말이 6년이지 어쩌다 이렇게 된지 모르겠다 나처럼 살지 마라 난 하루에 수십번씩 자살 생각 든다
나도 6년차인데 나랑 똑같노 난 저녁마다 흉가라도 가려고 알아보고있음 - dc App
나도 취업이 간절한데 무섭다 일단 나같은거 합격시켜줄지부터 시작해서, 면접때 어버버거리지 않고 잘 말할 수 있을지, 막상 직장가서 수습기간에 짤리는 거 아닌지, 적응한다해도 최소 10년 이상을 한 직장에서 버틸수있을지.... 다 무서움 근데 취업 못한 지금 상태도 개한심하고 무서워서 지금 초조해서 미칠것같은 상태다
너네 회사를 아주 병신으로 보는구나. 회사가 학교냐? 니네같이 잘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가짐 가진 새끼들 뽑는 곳이 아니야. 회사는 엄연히 이윤만을 목적으로 한다. 고로 니네가 잘할 수 있는 새끼여야 함. 능력을 기르면 자연스레 자신감 오른다. 잘할 수 있을까?ㅇㅈㄹ 그만하고 능력이나 개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