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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나 존나 괴롭히던 개새끼가 있었음

난 1학년때 전교 5등도 해봣을정도로 공부도 좀 잘했었는데 2학년때 저새끼만나고 난 후 안맞는게 하루의 목표가 돼버렸다

저새끼로 시작된 학교폭력은 날 개병신 찐따이미지로 만들었고 차츰 전교의 모든 새끼들이 날 괴롭혀대기 시작했다

난 하루하루 상상을 초월하는 폭력에 시달리면서 학교가는게 너무나 공포스러운 일이 되다보니 공부따윈 신경쓸수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결국 성적은 바닥을 쳐서 대학도 포기하고 노가다가 전전하며 살다가 최근엔 무릎을 크게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누워지내고있다

근데 오늘 엄마한테 존나 기쁜 소식을 들었는데 날 괴롭히던 저 개새끼가 지금 신장암이 걸렷다고 한다 ㅋㅋㅋ

진짜 살면서 이보다 더 기쁜소식을 못들어봣다

난 씨발 저개새끼땜에 인생망해서 결혼은 커녕 직장도 없고 노가다라다 몸은 병신이 돼버렸는데 저 개새끼는 새끼까고 잘살았다더라

근데 이제 곧 저 개새끼가 뒈질거니까 너무 기분이좋고 저새끼 하나있는 딸은 앞으로 사창가에서 몸이나 팔면서 살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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