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착해보이고 친절한사람들도 대부분 속은 검더라고..
내가 호의라고 생각했던 행동들은 모두 손익을 계산한 행동이였으며
친구,동료라고생각했던 사람들은 내 약점이 드러나니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공격하거나
위로해주는척 어떻게 이용해먹을까 고민하더라.
다시 사회생활하고 사람들 만나기가 무섭다
아무리 착해보이고 친절한사람들도 대부분 속은 검더라고..
내가 호의라고 생각했던 행동들은 모두 손익을 계산한 행동이였으며
친구,동료라고생각했던 사람들은 내 약점이 드러나니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공격하거나
위로해주는척 어떻게 이용해먹을까 고민하더라.
다시 사회생활하고 사람들 만나기가 무섭다
+ 상사나 선임들이 여자들만 잘 챙겨준다고 억울해할 거 없는 게 결국 어케든 한 번 따먹어보려는 속셈임
맞지. 역겹기 짝이없음
블리치에도 이런 대사 나오잖아 침묵은 금이라고 - dc App
그래도 넌 겉으로라도 사람들이 잘해줬나보네 나는 아예 대놓고 지랄하는 인간들만 만나서 어휴
이거 진짜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