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살때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빠는 노가다에



주공아파트 살면서 그흔한 대학도 못가봤고



생계비 벌려고 원하던 직업과 그렇게 하고싶던 예술쪽 꿈을 포기하고 아득바득 상하차 뛰면서 열심히 살다가



작년에 허리디스크와서 지금까지 번돈으로 치료나하며 방구석 백수 폐인으로 살다가



최근 딸배라고 손가락질 당하며 배달을 하면서 다시 일어서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