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직업이나 뭐 물어볼떄
개좆밥직업이나 고시원 산다고 말하면
최대한 예의 차리고 기분안나쁘게 아 그리고요 이렇게 넘어가는데
여자가 물었을때
개좆밥같은 직업이나 고시원 산다고 하면
그 순간의 존나 가소로워 하고 "내가 이딴 새끼랑 뭔 얘기를 하지? " 이런게 확 드러남
뭐 표정이나 그런 특정지어서가 아니라
그냥 느껴짐
말투에서도 당연히 최대한 자제 하려고 하는데 가슴속 깊숙히부터 좆같아 하는게 느껴짐
남자같은 경우엔
아 그럴수도 있지.인생 모르지 이런마인드가 있는데
여자한테 저소리하는순간
그때부터 그 이후로의 대화는 의미가 없더라
아 그러니깐 여자한테 커피사주지마라 돈아깝다
그러면서 "공감 능력"이 높다는 여자들 ㅋㅋㅋㅋㅋㅋㅋ
헐 난 반대로 느꼈는데..여자는 남자가 못생기고 직업 별로여도 최대한 매너지켜 티는 안 내는데 남자들은 자기 타입 여자 아니면, 직업 별로면 대놓고 티내서 주변 사람들도 불편하게 느낄 정도라 너무 이해안갔음. 그러니 남자들 행동이 이해되더라. 알바생이 지들한테 좀만 웃어주고 친절하게 대해도 선 넘고 고백하잖아. 지 좋아하는 줄 알고. 그게 왜 그러나 했더니 자기들 행동때문이었음. 지들은 이쁘지않다고 생각하는 여자, 직업 별로인 여자한테 절대 웃어주지도 않고 친절하지 않고 ㅈ같이 대하니 여자가 지들한테 좀만 웃어줘도 반하는거지 지들 좋아하는줄 알고.
내가 느낀 건 남자고 여자고 둘 다 기본 예의 지키려고 하는데 여자는 감추려 노력은 해도 얼굴이랑 행동이랑 말투에 티가 좀 많이 나더라
나도 이말이 맞는듯 남자가 오히려 티많이냄... 내가여자여서 그런걸수도있는데, 남자들은 걍 관심없으면 진짜 차가움... 매너이런것도 그냥 일반사람?대하는것처럼.. 잘웃어주지도 않고그러던데.. ㅋㅋㅋ
백갤에 왜 들어온거임?
그거 그냥 너가 못생겨서 그럼
그 반대아님? 여자들이 오히려 티 덜냄
여자한테 뭐 사주지마라
여자들이...도태되고 아싸찐따 수컷감지 기가막힌거가 패시브다 기가막히게 감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