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직업이나 뭐 물어볼떄


개좆밥직업이나 고시원 산다고 말하면


최대한 예의 차리고 기분안나쁘게 아 그리고요 이렇게 넘어가는데


여자가 물었을때


개좆밥같은 직업이나 고시원 산다고 하면


그 순간의 존나 가소로워 하고 "내가 이딴 새끼랑 뭔 얘기를 하지? " 이런게 확 드러남


뭐 표정이나 그런 특정지어서가 아니라


그냥 느껴짐


말투에서도 당연히 최대한 자제 하려고 하는데 가슴속 깊숙히부터 좆같아 하는게 느껴짐


남자같은 경우엔


아 그럴수도 있지.인생 모르지 이런마인드가 있는데


여자한테 저소리하는순간


그때부터 그 이후로의 대화는 의미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