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야스 못한지 2주됏는데...

내가 야스를 못하긴 하는데ㅠ

성욕이 내가 좀 많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야스해줘야

스트레스 풀리더라


근데 여친이 나보고 야스못해서 하기싫댓음...

그리고 내가 몸 피곤하거나 밥을 너무 마니먹거나

여친 만나기 몇일전에 자아위하면 못싸더라...

아니 사귄지 1년반인데

내가 못하는게 있으면 같이 연습시켜서

잘하게 해줄수도있지않나...

못한다고 아예 안해버리는 건 좀...


내가 그래서 여친한테 나 성욕많은데

내가 야스못한다고해서 아예 안해버리는건 좀

아니라고 했더니 알았다고했는데...


어제 만나기전에 우리 만나서

뭐먹을지 고민이라고했더니

여친이 자기먹으라고 햇거든

뭐 걔 입장에선 다른 의미로 말햇을수도 있고

장난일 수 있는데

난 야스하자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근데 막상 만나니 밥만먹고 야쓰못햇어


하 야쓰하고싶은데 어쩌지

저번에 만나기전에 야쓰하고싶다고 햇더니

자기를 야쓰하려고 만나냐고 뭐라함...

야쓰하자는 말도 편하게못함...

다른커플들은 야스하려고 불금불토에

모텔 가던데

난 대체 왜 야쓰라는 단어도 맘대로 못쓰는지


야쓰못해서 삐졌다고하면 여친이 또

자기 섹스하려고 만나냐고할텐데 우째야되냐

하고시픈걸 계속 못하니 기분이 너무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