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자퇴하고 백수생활 몇년간하다 물류센터로 취직한지 1년됐다 운좋게 내분수에 맞지않게 좋은 여자랑 이번 10월에 결혼한다 친구한명없어 친가족끼리만 모여서하고 축가없고 사회 주례도 돈주고한다 집은 비록 원룸 월세로 시작하지만 몇년동안 투잡으로 열심히 벌어 빚내고 전세라도 들어가려고 노력할련다
여기있는애들도 다 나랑 비슷한심정으로 백수생활 할텐대
남들시선 신경쓰지말고 내일만 생각하고 살고 다들 즐거운 인생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