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마인드니까 백수를 하든 뭘 하든 우울한거다 .
진정한 니 자신을 찾아라
좁디좁은 방이라도
교도소 창살속이라도
열대우림에 길을 잃었더라도
남극 한복판 이글루에 있더라도
진정한 니 자신을 찾으면 우울하지않고 행복한거다.
니가 남들과 비교하니까 우울한거다.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지않고 앞을 생각하니 힘이든거다.
난 6평 남짓한 방안에
있는건 내가 키우는 작은 화분과
푹신한 이불하나 베개하나
컴퓨터 한대 .
이게 끝이다
돈도 없지만 난 지금 이생활이 행복하다
한달에 200남짓 벌며 남 밑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짤릴까 두렵고 일못해서 욕먹을까 두려웠고 휴일이 끝나는 밤마다 출근이라는 고통에 떨며 두려웠다.
근데 그 200~300번걸로 생각해보니
내 행복은 그까짓 돈으로 살수없는거였다.
돈으로 행복을 살수있다면 그것보단 훨씬 많은 돈이 필요했을거다.
난 지금 통장에 오만원도 안남았지만
주말에 알바정도하면 한달에 10일 정도만 일하면 충분하다.
난 누구와도 비교하지않고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법을 찾았다
아침늦게 일어나 고양이처럼 여유롭게 뒹굴거리다 커피한잔
키우는 화분을 관찰하며 창밖에 내리는 비를 보며 다시 멍때리는 여유
동네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켜서 롤을 하거나 영화 드라마를 본다
그리곤 다시 이불로 들어와 너무 행복하게 뒹굴거린다
옥탑방 밖으로 나가 별을 헤어보다가 추워 벌벌 떨며
다시 이불안에 들어와 뒹굴거린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잘수있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어날수있다
원하는 시간에 나갈수있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모든걸 할수있다
난 내 하루가 너무좋고 앞으로도 이 삶에서 벗어날 생각이없다
미래엔 어떡할거냐고 ?
그게 지금 왜중요한데
지금 가장 중요한건
지금 내 마음과 몸이다
세상엔 성공과 실패 포기 이런거 말고도 너를 풍요롭게 할수있는 많은 선택지들이 있어 대한민국 사회가 조금 더 여유로워졌으면 좋겠네
뭐 믿을지 모르겠지만 가상이니까 너의 그냥 선택에 맡기고.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거국 4년제 생명공학과 나왔고 여자친구도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거의 끊킴없이 있었음 니가 상상하고 있는 내가 뭔진 모르겠는데 니가 말하는 인간관계도 회사 식구들, 친구들과 단톡 , 여자친구와 여행 이런 모든것들을 난 이미 경험해봤고 진정한 행복이
어딧는지 어디서부터 오는지 항상 고뇌해왔어 물론 이렇게 사니까 니말대로 니가 말하는 인간관계라고 하는것들이 끊기긴 하더라고 . 근데 아직 남은 친구들도 몇몇 있고 난 그친구들이 정말로 내가 생각하는 인간관계라고 생각해 사회의 form과 다르게 산다고해서 끊어지는 사이라면 난 그걸 인간관계라고 부르지도않고 끊겨도 전혀 지금도 상관이없다.
좀 궁금증이 해결됐길 바라 ㅋㅋ 그럼 ㅂㅂ 난 산책하러 ㅂㅇ
,,,,,? 난 그냥 시간이 남아서 내얘기를 조금 들려준것뿐야 너가 불행해보인다고 말한다니 내가 열심히 대답해준게 허망해지는걸!? 뭐 근데 상관없어 너가 뭐라고 생각하든 내 행복은 남의 시선이나 사상이아닌 나로부터 나오는거니까
오늘 하루도 행복하길바래 안녕 ~
난 그냥 너가 너무 척박해보여서 마음속에 꽃하나 피워둘 작은 공간조차 없어보여서 여유라는걸 조금 알려줄까해서 주절주절 내 개똥철학을 말한거였어 여유를 좀 가지라고 친구 남들과 비교하지말고말야 나 진짜감 ㅂㅂ
음 이친구 진짜 속세에 찌들었넹 그 인생 패배자의 기준은 누가정하는건데 ? 친구야 모든 기준은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않으면 너 자신에게 나오는거야 너가 이정도했으면 성공이다 ~ 하면 성공이고 뭘 그리 남눈치를 보고살아 ㅋㅋㅋ 돈이 없으니 돈으로 할수있는 일이아니라 난 돈이 없어도 행복한데 굳이 돈으로 해야하는 일을 찾을 의미가 없잖아 ㅋㅋㅋ
내가 일본 다카야마랑 나리타, 교토에서 한달정도 지낸적이있었는데 나름 사치도 부리고 좋은 료칸에서 좋은 음식과 좋은술마실때보다 그냥 집에서 넷플릭스 틀어놓고 혼자 맥주마시는 지금이 더 행복한데 나는 ㅋㅋㅋㅋ 뭐 내가 특이할수도있지 암튼 니 기준에 맞춰서살아 친구 아 진짜 산책가야되는데 너때문에 늦잖아 대답해주고싶게 하는 그런 타입이네
난 내 월세랑 의식주는 내가 해결해 ㅋㅋㅋ 일하면서 모은돈으로 전세정도는 해결되고 내가 말했잖아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선에서 너가 행복을 찾는다면 그게 무엇이든 좋다 이거야 ㅋㅋ 그건 사회적으로 성공이니 실패니 그건 돈이 되니 안되니 이러면서 계속 니 목을 조이지 말고 살아 세상은 그렇게 힘들게 살정도로 길지않아 하루하루 행복을 느껴봐
아 난 가끔 두세시정도에 집앞으로 산책나감 뭔가 운치있고 좋잖아 ㅋㅋ 새벽공기 냄새도좋고 아무도없는 디스토피아적인 느낌도 좋고 세상이 전부 내것인냥 상상의 나래도 펼쳐보고
세상에 틀린건 없어 다른게 있을뿐야 틀린게 있다면 범죄나 남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해하는 일뿐이지 뭐 인간으로 태어난이상 어쩔수없이 남을 아프게하는건 필연이지만 뭐 어찌됐든 너도 너만의 세상을 꾸려가며 행복하게 살렴 너만의 정답을 만들어 남이 만들어놓은 정답을 너가 맞추지말고 진짜 간다 ㅂㅂ
아 댓글 달지마 ㅋㅋㅋ 알림뜨면 보고싶고 보면 대답하고싶단말야 남이 만들어놓는 정답= 너가 말한 사회적으로 성공이니 실패니 하는것들말야 그런것들에 얶매이지말고 너만의 성공을 만들라고 ㅋㅋ 난 나만의 성공을 만들었고 이뤘는데 너가 와서 그건 사회적으로 실패한거야 ! 이러길래 말한거야 음 이게 이해 안되면 좀 더 쉽게 어떻게 설명할지 생각해볼게 !
무례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널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도아닌데 그냥 궁금한거 한가지 물어봐도 될까 혹시 유년시절 아버지가 되게 엄격한 가정에서 자랐니 ,,? 평소에 주변에 인기가 없진 않니 ,,,? 그냥 정말 순수한 호기심이야 불편하다면 대답안해도돼
너랑 대화하면 마치 고지식하고 일념적인 사고를 가진 할아버지랑 얘기하는것같아 ,,,
주변에 사람이 왜 필요한데 ? 라고 말하는건 너의 질문에 너가 답을 생각할수있도록 저렇게 말한건데 사실 주변에 사람이 필요 없다고 나는 생각해 그 인기가 있냐 없냐라고 물어본건 내가 말했듯이 진짜 순수한 호기심이라니까 ㅋㅋ 현실에서도 지금이랑 똑같은 스탠스로 말할거아냐 사회인들은 그렇게 말하는걸 좋아하는지 궁금해서 그랬어
그렇구나 너도 나름 치열하게 살아와서 그렇게 된거구나 미안해 그냥 호기심이였는데 말하기 불편할수도 있었겠네 사실 나는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랐어 뭐 부족하지도 많지도 않은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나 이렇게 네명이서 그래서 사실 나도 나처럼 생각하고 행복을 찾는게 정답인지는 모르겠어 그냥 난 너가 단지 너무 척박해보여서 좀 여유를 찾았으면
해서 그랬어 뭐 너의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잘될거야는 너무 상투적인것같고 행복해라 임마 난 진짜 이제 나가야돼 그럼 다음에 또보자 친구 안녕
그치 ! 인생은 짧으니 더더욱 이렇게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사는거야 ! 앞으로 일 ? 당장 내일도 제대로 모르는 우둔한 내가 먼 미래를 걱정하는건 너무 소비적인 일이라고 생각해 뭐 이 삶이 평생 영위되길 바라진 않아 다만 난 내가 이정도 행복을 유지할수있을정도로만 열심히 살아야지 !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어떻고 저렇게 살다가 죽으면 뭐 어때 중요한건 내마음을 보살피고 하루하루 소소하고 소중한 행복을 있는만큼 느끼는거야 얘기를 들어보니 넌 너만의 화려한 둥지가 필요하고 너만의 화려한 둥지를 위해 전전긍긍하는것같아보여 그게 니 삶의 동력원이 된다면 나쁘지않아 내가 말하고자하는건 진정 너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란거야
남들이 말하는 성공 슈퍼카를 탄다거나 좋은 집에 산다거나 세계여행을 다닌다거나 안정된 노후를 꾸린다거나 골프 동호회에 나가며 억대연봉을 받는다거나 ! 뭐 이런것들이 너가 진정 원하는 행복의 기준인것같고 그렇게 되고싶으면 그렇게 하는거야 근데 그 과정에서 너무 힘들고 지친다면 좀 더 여유를 갖으라 ~ 이말이지 난 남들보다 조금 더 소박할뿐야
그래 딱 이정도의 삶을 유지할수있는 최선말야 최선의 기준은 각자 다 달라 누군 백미터를 10초에 뛰는게 최선일수도있고 백미터를 한시간에 뛰는게 최선일수도 있는거야 난 이 삶을 유지하는게 내가 내 행복을 지키며 할수있는 최선의 노력이야
난 앞으로 이삶의 바운더리에서 벗어나지 않을거야 대답이 조금 됐을까 !?
그래 ㅋㅋㅋ 나랑 똑같에 물질적인것에 관심없는건 근데 뭐가그리 궁금해서 그래
아하 어떻게 돈도없이 행복을 느끼는지 궁금한거구나 ! 간단해 돈이 없어도 행복한일을 찾으면돼 ! 난 도서관에서 책읽는거 좋아해 이거 돈도 안들어 그리고 롤 하는것도 좋아해 티어는 다이아 플레 왔다갔다 하는데 재밌어 나름 내가 치열하게 하는 유일한것중 하나고 ㅋㅋㅋ 책을 좋아하고 산책도 좋아해 크나우스고로의 나의투쟁 하퍼리의 앵무새죽이기
몸으로 하는 직업이 뭐어때서 너만 만족감을 느끼고 그러면 됐지뭐 근데 넌 몸으로 하는일이 싫어 ?
그럼 너가 하고싶은 일은 뭔데 ? 화이트 칼라일을 하고싶어 ?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지금이라도 너가 하고싶은 일과 비슷한일을 찾아봐 그러면 근데 어느정도 현실과 타협은 해야겠지만 나이40에 갑자기 피아니스트가 되고싶다 이런건 조금 힘들수도 있으니 적당하게 피아노 학원 선생님 정도로 한다든지 길거리 피아노 버스커가 된다던지 ! 어느정도 타협을 보는거지
도태되면 뭐 어때 도태된다 이런것도 그냥 세상의 시선이야 너가 그렇게 생각 안하면 되는거야 ! 근데 너가 그렇게 생각이 안되고 싫다면 너에 맞게 살아야지 ! 흠 그럼 보자 몸쓰는일은 왜 패배자가 된것같은데 !? 블루칼라도 자부심을 갖을만 한데
할수있는일 말고 하고싶은일이 뭐냐고 ㅋㅋ 니가 말했잖아 인생 60 70 80 이라며 그럼 너가 하고싶은 일을 지금부터 해도 안늦은거잖아 ? 아직 니가 살아갈 인생에 반도 안온건데
그리고“ 곧 마흔인데 ,,” 곧 마흔이 뭐어때 마흔엔 꼭 뭐해야된다 뭘 이뤄놔야한다 이런 법이 있는건 아니잖아? 니가 화이트 칼라 하고싶으면 지금이라도 공부해 공시를 준비하든 의대나 한의대를 준비하든 나 대학교 다닐때 의과에 나이40 넘는분도 있었엉
아 뭐 넌 니가 바라보는 내모습은 그냥 도태된 백수 인생 패배자여서 내가 하는말이 조언보단 개소리에 가까울수도 있겠지만 여튼 몸쓴다고 패배자같다고 느끼는 그 마음조차도 남들이 만들어낸거야 너가 무슨일을하든 뭘하든 너만의 자부심을 가져 그리고 니가 말했듯이 아직 살아온 시간보다 남은 시간이 많으니 니가 할수있는일 말고 하고싶은일중 할수있는일을 찾아
하고싶다고 다되는건 아니지 근데 할고싶은일중 할수있는일을 찾아보는것정도는 할수있잖아 ? 난 나름 중견기업 동물세포 sub culture, 정제파트에서 일하다가 제약회사 qc가 하고싶어서 이직도 해서 맨땅에 다시 시작하기도 했어 ㅋㅋ 남들 미쳤다고 했지만 그냥 내가 하고싶은 일이니까 한거지
고졸이면 뭐어때 그리고 공부가 꼭 수능만 있는건 아냐
물질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ㅋㅋㅋ 근데 왜 통장의 돈이 행복의 척도야
30만으로 28
직장이 있는 니친구랑 직장으로 비교하니까 힘든거지 왜 비교를해 ㅋㅋ 넌 친구보다 돈도 많잖아 ? 근데 인간의 행복의 조건중 직장에서 얻는 소속감도 크다고 듣긴했음 넌 지금 좋은 소속감이 필요한것같은데 현실은 좋은 직장에 들어갈수있지 않으니 마음이 힘든거구나
워워 ㅋㅋ 대화에 나이가 뭐가 중요해 니체는 나보다 더 어린나이에 교수도 했는데
아 저 진짜 이제 산책하러 나갈거니까 님 수준에 맞춰서 딱 단호하게 얘기 하겠습니다 현실과 타협해서 님 행복을 찾든 님이 원하는 직장에 들어갈수있을만큼 피나는 노력을 하든 난 이미 늦었어 난 고졸이라 안돼 몸쓰는일은 싫어 과거가 후회돼 이런말들은 도움 되지도않고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내일 카페에 앉아서 난 뭘하고싶을까 함 생각해보십셔
아니 직장생활도 하기싫고 돈200은 꾸준히 벌고싶고 근데 몸쓰는 일은 하기싫고 뭘 하고싶은건데 대체 ㅋㅋㅋㅋ
으 ,, 이 꼰대자식 넌 나와 친해질수없는 성격이야
그럼 그 오토 뭐시깽이인가 장사인가 하세요 ㅋㅋㅋ 꼭 원하는 바 이루시길 바라면서 전 가봅니다 안녕ㅂㅂ
근데 형 다좋은데 책좀 읽으십쇼 그 실업급여 타는동안 집에서 책 몇권 읽으세요
아니 시발 니가 말한대로 사는건 인간이길 포기한거라니까 왜 자꾸 행복하다는걸 설명하는거지?
네네 전 그 되도않는 행복을 느끼지만 통장에 1억이나 가지고 계시고 한달에 180씩 꼬박꼬박 받으시는분은 불행하다면서요 뭐 철학을 알지 못하는분께는 제가 무슨말을해도 와닿지 않으실수도 있습니다 ! 전 그 되도않는 행복속에 살겠습니다 그쪽도 행복하세요
제가 말한 행복은 게임하고 산책하는게 아닙니다 ㅋㅋ 자신이 만족하는 일을 찾고 줄기는 일을 찾고 그런게 행복입니다 다 각자 다르니 전 책읽고 게임하고 산책하는게 저의 행복이구요 인간에 대한 정의를 하시기엔 아직 식견이 부족하신것같으니 새겨듣진 않겠습니다 빠잉
롤이나 하다가 돈떨어지면 먹고는 살아야되니 주말알바 뛰고 다시 또 반복이고 그러다가 어쩌려고 그러냐 그냥 백수일뿐 이건 꼰대처럼 너 훈계가 하는게 아니고 진짜 궁금하다 그렇게 쭉산다며 너가? 그러다가 갑자기 이런생활을 영위하고싶지않다고하고 넌 앞뒤가틀리다니깐?그냥 최면을 걸고있는거같은데 스스로 행복을 찾았다이러면서
난 이생활을 영위하고싶다니까 뭔 또 이상한소리야 술드셨어요 ? 난독증이세용 ?
그치 ! 인생은 짧으니 더더욱 이렇게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사는거야 ! 앞으로 일 ? 당장 내일도 제대로 모르는 우둔한 내가 먼 미래를 걱정하는건 너무 소비적인 일이라고 생각해 뭐 이 삶이 평생 영위되길 바라진 않아 다만 난 내가 이정도 행복을 유지할수있을정도로만 열심히 살아야지 말이 길어지니 지가 한말도 모르노ㅋㅋ 이랫다가 저랫다가
너정도 삶을 사는건 열심히 안살고 지금처럼 사는거란다 열심히 살아야지 이행복을 위해!이렇게 말하는건 니가 생각해도 조삼모사인거 같을텐데
음 ,, 책을좀 읽는게 어떨까 ,,,? 뭐 어디서부터 이걸 설명해줘야할지 모르겠넹
시발... 백수생활 길어지고 자기합리화 반복되면 이렇게 되는구나... 댓글 숫자보자마자 정신 확 드노 ㄷㄷ
6평 방은 월세임? 산거임?
전세
ㄹㅇ 찐행복꾼이네
전형적인 히키코모리 딩크족 - dc App
내 삶의 방식을 뭐라고 칭하든 상관없지 그게 행복하다면 !!
돈없어도 행복한데 주변사람들이 이해를못함 겜하고 딸치고 그렇게 살아도 되는데 주변사람들이 가만두지를 못함 개백수 인생쓰레기 모솔아다 병신새끼 난 행복한데 난 괜찮은데 한달에 30만원만있어도 풍족하게 사는데 그걸 이해못함
뭐 이해하길 바라지않는것도 방법이지 서로 이해할수없다면 서로 이해하지않는것도 어쩌면 통하는길이잖아? 너만 행복하면 된거야
좆도 없는 새끼가 백수갤까지 꾸득꾸득 기어와서 훈수두며 자위질하네 좆병신년 - dc App
ㅋㅋㅋㅋ훈수라고 느껴질수도 있겠네 근데 디시는 이렇게 자극적이지않으면 소통을 잘 안하잖아 그냥 요새 세상이 너무 척박한것같아서 내 사상을 전파하고싶은 생각도있었어 불쾌했으면 미안 !!!
근데 좆도없다는건 되게 내삶을 관통하는 말인것같아 생각해보니 난 좆도없기에 행복한걸수도있어 역설적이긴한데 정말 그래
그렇게 스스로 만족하고 자족한다는 사람이 백수갤까지 찾아와서 어그로 끌고 자기 사상 알아봐달라고 구구절절 장문의 댓글달고 ㅋㅋㅋ 니 그 잘난 생각 광고하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 해보이는데 남보고는 비교를 하지 말고 스스로 행복을 찾으라는 말이 존나 웃긴것같네 ㅋㅋㅋ
사실 할거없어서 자극적으로 글쓴건 맞아 근데 내 사상을 광고하고싶었으면 책을 쓰거나 유튜브를 해서 영향력을 펼쳤겠지 ㅋㅋ 저사람하고 장문으로 얘기하고있는건 뭔가 흥미롭고 재밌어서 하는거야
그냥 저사람이 뭔가 되게 힘들어 보여서 도움이 되고싶어서 ! 안될 가능성이 크겠지만 어느정도라도 도와줄수있는 부분이 있을수도있잖아 ? 백지장도 맞대면 낫다고 ㅋㅋㅋ
사람들이 다 남들과 비교하기땜에 우울할거라는 생각에 찌들어서 같잖은 훈수두는건 존나 역하긴하네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우울한 이유는 다르겠지 근데 결국 마음에서 나오는건 똑같아
이참에 정신과의사도 해보자 명의로 소문날듯 ㅋ
난 그쪽분야에 관심이없는걸 ? 그리고 같잖은 훈수라고 생각하면 안보면 되는거야 ㅋㅋ 내가 뭐 술자리에 앉혀놓고 강압적으로 얘기하는것도아니고 그냥 일기장처럼 사이버공간에 얘기하는것 조차 보기 불편하면 자세가 잘못된게 아닐까 ,,,?
내 글에 내가 답글다는데 불편하면 너가 안보면 되는거지 ㅋㅋ 왜이리 공격적이야
일기장은 남한테 안보여주는게 일기장이고요 ㅋㅋ 남들 다 보는데서 써갈쳐놓고 일기장 ㅇㅈㄹ ㅋㅋㅋ 그렇게치면 공개된 사이버 공간에서 니 비판하는것도 자유인데 니가 뭔데 자세가 뭐니 또 훈수질임? 그냥 닌 글러먹었음;;
이건 비판이아니라 비난이잖아요 ㅋㅋㅋ 그리고 일기장은 왜 보여주면 안됨 ,,,? 뭐 여튼 알겠슴다 행복하세요 ㅋㅋㅋ
뭐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를수있으니 맞는말이에요
비난으로 듣고 싶은거겠지 ㅋㅋ 게다가 여기서 나만 쓴소리하는것도 아니였네? 뭐 나르시시즘 사람하고는 상종하지를 말랬으니 전 이만 ㅋ 평생 그 마음 가지고 사세요
네네 유쾌한 나르시스트도 이제 산책하러 가봅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ㅂㅂ
글쓴이는 삶에 집착을 내려놓고 마음가는대로 살아간다는거 같아 뭔가 나랑 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공감되고 좋다 덧글 애들은 현실 성공에 목표를 두고있어서 그런거 같아 새해인데 다들 복 많이 받고~
내가 젤 부러운사람이 니같이 안분지족하면서 먹고만 사는 사람임 나는 일도하고싶고 연애도하고 싶고 집도사고싶고 여행도다니고싶음 근데 그게안되니까 괴롭고 비참하고 우울한거.. 먹자싸만해도 행복하면 불행할일조차 없을텐데..
부처님도 말이 안통하는 이들에겐 설법하는걸 포기하시고 발을 돌리곤 하셨지 어쩌겠어 고통에 허우적 거리며 자기 상처를 아득바득 남과 나누겠다는 사람에게 무슨 말이 먹히겠냐고 행복해라 게이야 - dc App
객관적으로 보면 병신새끼긴한게 본인이 만족한다는데 뭐라하겟노
이 시발새끼는 할수있는거라곤 돈없이 할수있는짓만 하고다니면서 돈없어도 난 행복해 이러고있네
전세보증금 얼마짜리 사시나요?
그냥 본인이 살아가는데로 사는거야 너 말이 맞음 ㄹㅇ 인생은 과정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 몇 없을듯
일은 무슨일을 하시나요
주말알바만 하시나요?
이거 다 좋은데 문제가 나이 들어 몸 아프면임
스트레스 도 안받고 매일 산책겸 유산소운동 을 하는데도 나이들어 몸 아프다? 그 나이들기전에 이미 온갖 병 달고 살고있었을걸
난 직장다니지만 ㄱㅆ마인드 개공감인데 댓글까지도 공감함 나도 유유자적 안빈낙도 안분지족이 인생철학이라.. 책도 많이읽는편임
종교도 믿어보고 나는 왜이럴까 왜 이정도밖에 안될까 고민도 많이 했어 그런데 너가 오늘 쓴 글 보고 많은걸 느끼고 간다 고맙다
멋있다
사회성없어서 친구도 없고 직장에서도 불안떨면서 자기합리화들어갔네
꽤 멋진 삶 같아보이는데
팍팍한 현대에 되게 본받을만한 마인드네 부럽다
인생에 뭔 정답이 있다고 여기저기 치고 박고 싸우냐 ㅋㅋㅋㅋ 다들 피곤하게 사네
속세를 떠나 행복을 찾았구나 나도 철학 인문학 마스터하고 백수의 길 간다
낭만있다.
자기합리화인지 진짜인지 분간이 안 가노 뭐 자기가 행복하면 됐다..
경쟁에서 포기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서 안하냐 그짓을 지금행복해도 나중이 불행하니깐 안하는거지 지금 행복이 제일중요해 자위해봤자.
와 진짜 개병신같은 마인드 장착했네 ㅋㅋ 노후에 폐지 무조건 줍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