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3살 남자애랑 처음 일했는데

같이 일하면서 내가 시키면서 하는데

뭐 하라고했더니 알겠습니다하고

핸드폰꺼내서 카톡같은거 확인하고있더라

그거 다 확인하고 일 하던데 뭐라하진않았고

그냥 요샌 확실히 자유로운 영혼들이 많아진거같음


40대 되어가는 내가 꼰대가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