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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서 자신을 바꿀 수 있지만
그 과정이 끔찍한 고문처럼 고통스럽고
바꿀 수 있는 한계치도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정해져있음
사람들은 현실에 순응한 자를 보고 비겁한 겁쟁이라고 욕하지만
현실에 순응하기 위해서도 못난 자신을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함
그 사람은 겁쟁이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