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서 자신을 바꿀 수 있지만 그 과정이 끔찍한 고문처럼 고통스럽고 바꿀 수 있는 한계치도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정해져있음 사람들은 현실에 순응한 자를 보고 비겁한 겁쟁이라고 욕하지만 현실에 순응하기 위해서도 못난 자신을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함 그 사람은 겁쟁이가 아님
너 진짜 기만하는 거 티난다 그만해
맞는말이노
사진의 인물들은 누군가요? - dc App
식극의 소마 나키리 엘리스 나키리 에리나
ㄱㅅㄱㅅ 왜 존댓말썼지 ㅋㅋ - dc App
저거는 동인지고 alp라는 닉네임의 사람이 그린 거임 원작이랑은 얼굴 그림체가 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