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된 후에 디시 알게 됐고
백수라서 백갤도 가끔 들어와서
눈팅하며 사람들 한탄글 보고
스스로 괜찮다고 위로했었는데
이젠 내 신세한탄이 남에게 위로거리만 되네
그때 방향을 잘 잡아서 올곧은 길로 갔어야 했는데 ㅠ
돌이킬 수 없는데 자꾸 후회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