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밑글 쓴 사람인데
졸업후 2개월된 백수및 취준생인데 대학 방학때 맨날 집에만 처박혀 있고 취준도 안하고 알바도 안하고 친구도 안만나고 밖도 안나가면서 사회생활이랑 단절된체 있었는데
부모랑 싸울때마다 자해하고,욕하고,대들고 이러기를 몇년째 있다 오늘 밤에 방금 세게 터져서 부모가 내일 자취방 알아보고 당장 나가라고함 방이 뜨시고 ,밥만 처먹고 니 집이 아닌 우리집에 하루종일 뒤비자고 놀고 지금 방 알아보래. 니만 보면 직장에서 돌아오면 스트레스라 집도 오기 싫고 화목한 집안에 나만 없으면 조용하대..하루종일 애정어린 잔소리 하는건 알고 잇엇는데 부모도 오늘 제대로 화낫는지 당장 나가라고 하네. 니가 나가서 알아서 살든 죽든 신경 안쓴다고. 한달동안은 자취비랑 폰값 내줄테니 그 이후로는 알아서 살래 지금 캐리어에 짐 담고 있는데 너무 무섭다 취업도 알바도 어떡해야하노..이대로 빌 생각은없다 하 어케 살지  진짜 지금 엄마 방에서 울고잇는데 걍 나가서 단절해야하나싶다 한마디 없던 아빠도 니가 나가서 혼자서 지내보라면서 한마디하고 거실에서 한숨 쉬고있네 진짜 끝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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